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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명의 연습장들</title>
		<link>https://mmpads.com</link>
		<description>운을 읽고 부를 일구어 당신의 내일에 도움이 되는 기록들</description>
		
				<item>
			<title><![CDATA[甲이 子를 볼 때]]></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53]]></link>
			<description><![CDATA[(1) 종합적 이해
<table>
<tbody>
<tr>
<td>구분</td>
<td>甲</td>
<td>乙</td>
<td>丙</td>
<td>丁</td>
<td>戊</td>
<td>己</td>
<td>庚</td>
<td>辛</td>
<td>壬</td>
<td>癸</td>
</tr>
<tr>
<td>육신</td>
<td>비견</td>
<td>겁재</td>
<td>식신</td>
<td>상관</td>
<td>편재</td>
<td>정재</td>
<td>편관</td>
<td>정관</td>
<td>편인</td>
<td>정인</td>
</tr>
<tr>
<td>포태</td>
<td>목욕</td>
<td>병지</td>
<td>태지</td>
<td>절지</td>
<td>태지</td>
<td>절지</td>
<td>사지</td>
<td>생지</td>
<td>왕지</td>
<td>록지</td>
</tr>
<tr>
<td>왕쇠</td>
<td>△</td>
<td>X</td>
<td>XX</td>
<td>XX</td>
<td>XX</td>
<td>XX</td>
<td>XX</td>
<td>○</td>
<td>◎</td>
<td>◎</td>
</tr>
<tr>
<td>지지</td>
<td colspan="10">
<p style="text-align:center;">子</p>
</td>
</tr>
</tbody>
</table>
육신으로는 정인에 해당이 됩니다. 정인은 학문, 학위 자격, 면허, 문서, 이권등을 활용하는 것이 됩니다. 정인이 되니 항상 도덕과 윤리를 따르는 행동을 보이게 딥니다.

甲이 子를 보면 목욕지가 됩니다. 목욕지는 시선을 끄는 에너지와 기술이 됩니다. 정인이라는 하문의 과정에서 시선을 끌어 이성의 도움이 생기기도 합니다.

식상 丙丁火는 대지와 절지가 되므로 기운적인 보조가 매우 약한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식상의 속성을 따라 사회활동을 주도적으로 하거나 독립적인 사회활동을 구해 재능이나 전문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제한이많이 따르게 됩니다.

재성 戊己土는 태지와 절지가 되므로 기운적인 보조가 매우 약한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재성의 속성을 따라 금전 활동이나 독립적인 사업활동을 구하는 것은 제한이 많이 따르게 됩니다. 남자의 경우에는 배우자와의 조화도 부족하게 됩니다.

편관 庚金은 사지가 되므로 기운적인 보조가 매우 약하게 됩니다. 정관 辛金은 장생이 되므로 기운적인 보조가 긍정적이게 됩니다. 따라서 정관 辛金이 장생을 하므로 배우자와의 조화도 긍정적인 상태가 됩니다.

인성 壬癸水는 왕지와 록지가 되므로 기운적인 보자가 매우 강한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주로 정인 癸水 록지의 속성을 따르는 학문, 학위, 교유그 자격, 면허, 이권, 문서 등을 활용하는 환경에서는 긍정적 작용을 하게 됩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甲이 子를 보게 되면 정인 癸水 록지, 정관 辛金 장생은 긍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나머지 기운이 불안정하므로 사용에 제한이 많이 따르게 됩니다.

정인 癸水 록지의 속성을 따르면 주로 학문, 학위, 교육, 자격, 면허, 이권, 문서등을 활용하는 환경이 됩니다. 그래서 관련 분야에서 활동을 하면 성취와 보상이 잘 따르게 됩니다. 사업자는 사업권, 이권, 시설임대를 통해서 수수료, 임대료 등을 받는 것은 긍정적이게 됩니다.

정관 辛金 장생의 속성을 따르면 주로 국가공직, 공사직, 공조직, 일반행정, 금융행정, 교육, 교육행정 등의 환경이 됩니다.

子의 자의(字意) 속성을 따르면음성적, 정신적인 측면의 교육, 종교, 학문, 연구, 유흥, 해운, 무역, 수산, 생물, 분자 등의 환경이 됩니다. 행동보다는 사고가 많은 활동환경이 됩니다. 子는 미세한 원자를 의미하고 지지의 첫 글자이니 생물학, 분자학, 기초학문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2) 연월일시에서의 작용

년자에 子가 있으면 1~20세 사이에 작용력이 가장 강하게 일어납니다. 조상과 인연이 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년에 子午卯酉가 있으면 본인이 장자계승의 책무를 가지게 됩니다. 조상이 학문적, 명예적으로 성공번영을 이룬 조상이 되기도 합니다. 소년시절에 본인이 학문의 길을 열심히 걷기도 합니다.

월지에 子가 있으면 21~40세 사이에 작용력이 가장 강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월주는 부모형제의 자리이며 직업적 환경이 되기도 합니다. 월지에 정인이 있으니 부모님이 윤리도덕을 잘 따르는 분이고 가정의 환경이 윤리도덕의 규칙이 바로선 분위기가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혜택이 충분히 따르는 환경이 됩니다.

직업적 환경으로 정인 癸水 록지의 속성을 따르면 주로 학문, 학위, 교육, 자격면허, 이권, 문서 등을 활용하는 환경이 됩니다. 그래서 관련 분야에서 활동을 하면 성취와 보상이 잘 따르게 됩니다. 사업자는 사업권, 이권, 시설임대를 통해서 수수료, 임대료 등을 받는 것은 긍정적이게 됩니다. 정관 辛金 장생의 속성을 따르면 주로 국가공직, 공사직, 공조직, 일반행정, 금융행정, 교육, 교육행정 등의 환경이 됩니다.

子의 자의(字意) 속성을 따르면 음성적, 정신적인 축면의 교육, 종교, 학문, 연구, 유흥, 해운, 무역, 수산, 생물, 분자 등의 환경이 됩니다. 행동보다는 사고가 많은 활동환경이 됩니다. 子는 미세한 원자를 의미하고 지지의 첫 글자이니 생물학, 분자학, 기초학문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일지에 子가 있으면 41~60세 사이에 작용력이 가장 강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일지는 배우자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남자의 경우에는 재성이 절태지에 놓이게 되므로 배우자와의 조화도 대체로 부족하게 됩니다. 여자의 경우에는 정관 辛金이 장생이 되므로 배우자와의 조화도가 e대체로 긍정적이게 됩니다.

시지에 子가 있으면 甲子가 됩니다. 61~80세 사이에 작용력이 가장 강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시주는 자녀의 자리이기도 하며 말년 노후의 생활이 됩니다. 子의 자의(字意)를 따라 말년에 조용하게 전원생활을 꿈꾸게 되기도 합니다. 비견이 있으므로 말년에 재산을 자녀에게 생전증여하게 되기도 합니다. 정인이 있으니 말년의 재산의 형태는 문서형탤 유지해야 이롭습니다.

남자의 경우에는 관성이 드러나지 못했으니 자녀가 성공번영의 기운이 대체로 약한 상태가 됩니다. 여자의 경우에도 식상이 드러나지 못했으니 자녀의 성공번영의 기운이 대체로 약한 상태가 됩니다.

(3) 대운, 세운에서 子를 만나는 경우

대운에서 子를 만나면 다음과 같은 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子의 자의(字意)를 따르면 子라는 추운겨울의 환경을 만나면 인간은 누구나 활동위축과 활동지연의 일이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지지부진하고 방해가 자주 따르기도 합니다. 주로 음성적이고 정신적인 활동환경에 놓이게 됩니다. 교육, 종교, 학문, 연구, 유흥, 해운, 무역, 수산, 생물, 분자 등의 환경이 됩니다. 행동보다는 사고가 많은 활동환경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子대운에는 정인이 되므로 역동적인 변화를 주기에는 여러 가지 방해가 따르게 됩니다. 조용히 앉아서 학문, 학위, 교육, 문서, 자격, 이권 등을 취득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작용이 됩니다.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변화 없는 활동환경을 따르면 대체로 무난한 시기가 됩니다. 사업자라도 인허가, 납품업, 용역사업 등과 같이 이권, 문서 등을 활용하여 수수료, 임대료를 받는 것은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정신적인 측면, 음성적인 측면을 이용하는 것은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납니다. 다만 현금재산을 유지하는 것은 불안정한 기운이 됩니다.

세운에서 子를 보면 주로 사건적인 개념이므로 학문, 학위, 교육, 문서, 자격, 이권 등을 구하는 것은 긍정적을 작용이 됩니다. 그러나 식상과 재성의 기운이 불안정하니 답답함이 많게 됩니다.

(4) 남녀가 子를 볼 때

음양의 관점에서는 申子辰은 삼합의 결과물이 陰이 됩니다. 따라서 남자는 노력한 만큼의 성취와 보상이 충분히 따르게 됩니다. 반면에 여자는 대체로 성취와 보상을 이루는 과정에서 번거로움이 잘 따르게 됩니다.

(5) 기타정리

甲이 子를 보면 정인이 되므로 행동의 근거가 도덕적인 면에 근거를 합니다. 사업을 하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줄까봐 부도를 안내려고 하고 낸다고 하더라도 도덕적인 책임을 다 하는 편이 됩니다.

甲이 子를 보면 정인이면서 목욕지가 되므로 학습의 과정에서 이성의 도움이 생기게 되나거나 학습의 성과가 뛰어나게 되니 시선을 모으게 됩니다.

정재 己土가 절지가 되므로 현금 유동성은 대체로 불리한 형태가 됩니다. 자금의 압박이 오기 쉬운 구조가 됩니다. 하지만 반대인 문서, 이권, 자격, 면허, 부동산 등에서는 긍정적인 형태가 됩니다. 子에서 辛金이 장생을 하므로 대체로 관운을 열기에는 좋은 조건을 갖춘 형태가 됩니다. 金의 오행대세는 약하지만 대체로 관인 소통은 잘 열리는 형태가 됩니다. 지지에 오행적인 세력이 없어도 국가공직, 일반조직환경에서 행정, 금융, 교육의 형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업자라고 하더라도 주로 이권, 사업권을 통해서 이득을 얻는 형태가 됩니다. 주로 기술제공, 용역제공 형태로 임대료, 수수료, 수임료를 받는 형태가 됩니다.

운에서 만나는 경우에는 변화가 적은 글자가 되므로 주로 음성적, 정신적인 환경으로 사용을 합니다. 실제로 변화가 적은 형태의 사회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무난하게 됩니다. 교육, 연구, 상담 등의 정신적인 사회활동을 하거나, 사업자라도 조용하게 임대료, 용역사업 등을 하는 경우라면 대체로 무난하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22:00: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2운성의 이해]]></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52]]></link>
			<description><![CDATA[(개념)

12운성이란 천간이 실체를 드러내고 사라지는 과정을 나타낸 개념입니다. 무대 위에 실체를 드러냈다가 무대 뒤로 사라지는 과정입니다. 태어나고 성장하고 병들어 죽은 다음에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으로 우주 만물 순환의 법칙을 나타냅니다.

변용하여 지지와 지지 간에도 12운성의 운행주기를 대입하여 기운이 왕성해지고 쇠퇴하는 것을 관찰하기도 합니다.

(구성)

천간이 지지의 기운을 받아 태어나고 소멸되고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12단계로 구분하였습니다.

장생(長生) → 목욕(沐浴) → 관대(冠帶) → 건록(建祿) → 제왕(帝旺) → 쇠(衰) → 병(病) → 사(死) → 묘(墓) → 절(絶) → 태(胎) → 양(養)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천간과 지지와의 상호관계를 통해 생장과 소멸을 하는 단계로 표현한 것입니다. 아래는 12운성의 도표입니다.
<table>
<tbody>
<tr>
<td>구분</td>
<td>甲</td>
<td>乙</td>
<td>丙</td>
<td>丁</td>
<td>戊</td>
<td>己</td>
<td>庚</td>
<td>辛</td>
<td>壬</td>
<td>癸</td>
</tr>
<tr>
<td>장생</td>
<td>亥</td>
<td>午</td>
<td>寅</td>
<td>酉</td>
<td>寅</td>
<td>酉</td>
<td>巳</td>
<td>子</td>
<td>申</td>
<td>卯</td>
</tr>
<tr>
<td>목욕</td>
<td>子</td>
<td>巳</td>
<td>卯</td>
<td>申</td>
<td>卯</td>
<td>申</td>
<td>午</td>
<td>亥</td>
<td>酉</td>
<td>寅</td>
</tr>
<tr>
<td>관대</td>
<td>丑</td>
<td>辰</td>
<td>辰</td>
<td>未</td>
<td>辰</td>
<td>未</td>
<td>未</td>
<td>戌</td>
<td>戌</td>
<td>丑</td>
</tr>
<tr>
<td>건록</td>
<td>寅</td>
<td>卯</td>
<td>巳</td>
<td>午</td>
<td>巳</td>
<td>午</td>
<td>申</td>
<td>酉</td>
<td>亥</td>
<td>子</td>
</tr>
<tr>
<td>제왕</td>
<td>卯</td>
<td>寅</td>
<td>午</td>
<td>巳</td>
<td>午</td>
<td>巳</td>
<td>酉</td>
<td>申</td>
<td>子</td>
<td>亥</td>
</tr>
<tr>
<td>쇠</td>
<td>辰</td>
<td>丑</td>
<td>未</td>
<td>辰</td>
<td>未</td>
<td>辰</td>
<td>戌</td>
<td>未</td>
<td>丑</td>
<td>戌</td>
</tr>
<tr>
<td>병</td>
<td>巳</td>
<td>子</td>
<td>申</td>
<td>卯</td>
<td>申</td>
<td>卯</td>
<td>亥</td>
<td>午</td>
<td>寅</td>
<td>酉</td>
</tr>
<tr>
<td>사</td>
<td>午</td>
<td>亥</td>
<td>酉</td>
<td>寅</td>
<td>酉</td>
<td>寅</td>
<td>子</td>
<td>巳</td>
<td>卯</td>
<td>申</td>
</tr>
<tr>
<td>묘</td>
<td>未</td>
<td>戌</td>
<td>戌</td>
<td>丑</td>
<td>戌</td>
<td>丑</td>
<td>丑</td>
<td>辰</td>
<td>辰</td>
<td>未</td>
</tr>
<tr>
<td>절</td>
<td>申</td>
<td>酉</td>
<td>亥</td>
<td>子</td>
<td>亥</td>
<td>子</td>
<td>寅</td>
<td>卯</td>
<td>巳</td>
<td>午</td>
</tr>
<tr>
<td>태</td>
<td>酉</td>
<td>申</td>
<td>子</td>
<td>亥</td>
<td>子</td>
<td>亥</td>
<td>卯</td>
<td>寅</td>
<td>午</td>
<td>巳</td>
</tr>
<tr>
<td>양</td>
<td>戌</td>
<td>未</td>
<td>丑</td>
<td>戌</td>
<td>丑</td>
<td>戌</td>
<td>辰</td>
<td>丑</td>
<td>未</td>
<td>辰</td>
</tr>
</tbody>
</table>
(의미)

(1) 절지(絶地)

가. 형체가 없는 상태로 기운이 끊어져서 흩어져 버린 상태입니다. 하지만 안으로 새올운 기운이 태동하기 위해서 ‘氣’를 모으고 있는 상태입니다. 뭐라고 시키면 “예예” 하면서 말을 잘 듣습니다.

나. 비유하면 건물을 짓기 위해서 열심히 돈을 벌어가는 과정입니다. 건물을 완공하는 꿈을 꾸는 상태입니다. 건물을 완공하는 꿈을 꾸며 설계하고 계획하는 상태입니다.

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정자와 난자가 만나기 위한 과정이 됩니다.

(2) 태지(胎地)

가. 새로운 기운이 태동한 상타앱니다. 아직 외형적인 기운은 느낄 수 없습니다. 안으로는 ‘씨앗’이 만들어진 상태입니다. 뭐라고 시키면 겉으로는 “예예”하면서 시키는 것을 하지만 마음속으로 자기만의 꿈을 꾸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나. 비유하면 건물을 짓기 위해서 제반되는 인간관계를 형성하거나, 건축업자를 선정하ㅓ나, 건축물의 설계의뢰를 하는 상태입니다.

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되어 잉태가 된 상태입니다.

(3) 양지(養地)

가. 기운이 뭉쳐서 실제적인 행동직전의 상태입니다. 내부저긍로 준비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씨앗’을 키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뭐라고 시키면 겉으로는 “예예”하면서 뒤에 가서는 잘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나. 비유하면 건물을 짓기 위해서 금융을 일으키는 단게입니다. 본인 재산이 아직은 부족하므로 금융을 일으켜서 건축업자를 찾거나 착공에 들어가기 직전의 단계입니다.

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태아가 되어 내부적으로 형체를 가지고 있는 상태가 됩니다.

라. 양간의 양지와 다르게 음간의 양지는 조금 다른 모습입니다. 음간의 양지는 겉으로는 모양이 크게 드러난 상태입니다. 그러나 안으로 오행적인 대세가 부족하여 껍데기만 있는 상태입니다.

(4) 장생(長生)

가. 실제 모습을 드러내긴 하였지만 완전하게 힘을 갖춘 상태는 아닙니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모습을 나타낸 상태입니다. 이제는 주위에서 뭐라고 일을 시켜도 “나도 생각이 있다.” 라는 발언도 합니다.

나. 비유하면 건물이 이제 막 모양을 드러낸 상태입니다. 건물에 세입자가 들어오면서 월세가 들어오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건물을 짓기 위해서 금융을 일으켰으니 은행에 이자도 내야하는 상황이지만 계속 버틸 수 있게 월세가 들어오고 있는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돈이 마르지 않고 계속 만들어지는 단계입니다. 큰 목돈은 아니지만 계속 돈이 생겨서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이제 막 태어난 아이와 같은 상태입니다.

라. 양간의 장생은 여기저기서 싹이 나는 형태라면 음간의 장생은 한곳에서 긴 줄기처럼 쭉 연결되는 형태가 됩니다. 건물로 비유하자면 양간의 장생은 A건물의 월세가 생기고, B건물의 월세가 생기고, C건물의 월세가 생기는 형태로 여러 군데에서 월세가 생기는 형태가 됩니다. 음간의 장생은 한번 월세가 생긴 건물에서 안정적으로 쭉 길게 세가 들어옵니다.

(5) 목욕(沐浴)

가. 목욕은 기존의 모습에서 더 도약하기 위해서 재정비, 재조정에 들어가는 단계입니다. 전체적으로 상승의 위치를 가지고 있지만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 외부를 깨끗하게 다듬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발전하는 과정 중에 일종의 정체기입니다. 주위에서 뭐라고 일을 시키면 “나도 생각해 보고 할게” 라는 발언을 합니다.

나. 비유하면 건물의 금전적 가치상승을 위해 리모델링을 하는 개념입니다. 리모델링을 하는 동안에는 월세의 수입이 다소 불안정하게 됩니다.

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태어나서 성장기까지 부모의 손에서 목욕의 과정을 거치는 아이와 같습니다.

(6) 관대(冠帶)

가. 관대는 재정비 후 제대로 의젓한 모양을 갖춘 상태입니다. 전체적으로 상승의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뒤로 밀리지 않고 뚝심 있게 버티는 상태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7~8살 아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직 치고 나가는 모습은 아니지만 “우리 집에 삼촌이 검사이다.”라고 은근히 과시하면서 밀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나. 비유하며 건물의 재산가치가 상승과 발전을 하면서 꾸준히 유지가 되는 상태입니다.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세가 있어 경기가 어려워도 재정적으로 뒤로 밀리는 법이 없습니다.

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스스로 의복을 갖추고 있는 나이인 7살 아이에 비유가 됩니다.

(7) 건록(建祿)

가. 건록은 전체적으로 상승의 위치에 있고 다리에 힘을 ’빡‘ 주고 어깨를 ’확‘ 펼치면서 서있는 늠름한 모습입니다. 이제는 남들도 나의 능력을 알아주고 함부로 대하지 못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20세 약관의 나이입니다. “내가 알아서 할게”라며 힘이 있음을 직간접적으로 알립니다.

나. 비유하면 건물에서 실제적인 재정적 습득이 확실해지는 시기가 됩니다. 결과물이 뚜렷해집니다.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세뿐만 아니라 건물 자체의 재산가치도 덩달아 상승하는 상황입니다,

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독립을 할 수 있는 20대 청년에 비유가 됩니다.

(8) 제왕(帝旺)

가. 제왕은 전체적으로 상승의 최극단에 있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나의 모습이 사방팔방 모든 곳에서 보입니다. 이미 나의 능력은 세상에 다 알려져 있으므로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능력이 너무 지나쳐서 기울어짐이 서서히 발생하기 직전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사회활동이 왕성한 ‘30~40세’ 의 시기입니다.

나. 비유하면 건물의 재산 가치가 높게 형성되어 여기저기서 팔라고 난리입니다. 그러나 자칫 경기의 흐름이 뒤바뀌어 내리막길을 걸을 수도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사회활동이 가장 왕성한 30~40대이며 직장에서는 과장급 인사입니다.

(9) 쇠(衰)

가. 쇠는 아직까지는 높은 위체에 있지만 안으로는 힘이 서서히 빠지는 상황입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겉은로는 권력을 휘두르는 부장급 인사인데 안으로는 퇴직을 걱정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40대 중반의 장년층입니다.

나. 비유하면 건물의 가치가 최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상태입니다. 건물은 아직 겉으로는 재산상 가치에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건물 내부에서는 파손, 망실이 발생하여 내부적으로 수리를 대기하는 상태입니다. 아직 외부에서는 크게 티가 나지 않습니다.

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40대 중반의 장년층입니다. 기운은 이미 쇠하였지만 겉으로는 젊은 사람들과 수을 대적하며지지 않으려는 뚝심이 있는 부장급의 인사입니다.

라. 양간의 쇠지도 겉으로는 힘이 많아 남아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음간의 쇠지는 어려움이 올 줄 알고 미리 엎드린 모습입니다. 그래서 최대한으로 몸을 웅크리고 있습니다.

(10) 병(病)

가. 병은 아직까지는 상승의 위치에 있지만 안으로는 기운이 하강하는 상태입니다. 이제는 외부적으로 부족함이 드러난 상태이므로 직장에서는 팀장 직책에서 물러나서 팀원이 된 부장급 인사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50대의 인사입니다.

나. 비유하면 건물을 외부에서 볼 때에도 문제점이 많아 보이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가치가 떨어진 상태입니다. 수리할 곳이 많아서 재산의 가치가 하락하는 상태입니다. 가게가 며 군데 비워져서 공실이지만 나머지 가게에서 월세는 꼬박꼬박 들어옵니다.

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50대의 인사입니다. 팀장의 직책에서 물러나서 평사원직책에서 명예퇴직을 기다려야 하는 인사에 해당이 됩니다.

라. 양간의 병지는 껍데기는 있는 상태이고 내부적으로 움직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음간의 병지는 미리 알고 엎드린 상태로 완전히 위축된 상태 그 자체입니다.

(11) 사(死)

가. 사는 모양은 있지만 안으로는 이미 기능이 정지해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는 외부적으로 보나 내부적으로 보나 추풍낙엽과 같습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명퇴신청을 하고 대기하는 직장인의 모습입니다. 나이로 치면 50대 후반의 힘없는 직장인입니다.

나. 비유하면 건물의 자산가치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냥 땅값이나 쳐주는 상태의 건물입니다. 월세는 거의 나오지가 않습니다. 건물수리를 많이 해도 잘 고쳐지지 안호 맨날 문제가 발생합니다.

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퇴직을 대기하는 50대 후반의 직장인입니다. 대기발령상태로 있는 상태입니다.

라. 양간의 사지는 껍데기라도 있는 상태입니다만 음간의 사지는 완전히 위축된 상태 그 자체입니다.

(12) 묘(墓)

가. 묘는 모양을 감추어서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이미 퇴직한 직장인입니다. 나이로 치면 60대의 인간입니다.

나. 비유하면 건물의 형체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냥 대지(땅)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다. 사람으로 비유하면 죽어서 땅에 묻힌 사람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21:58: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형파해의 이해]]></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51]]></link>
			<description><![CDATA[(형)

(1) 의미

삼합의 기운과 방합의 기세가 동시에 작용하게 되어 발생하는 기세(氣勢)의 과잉현상을 말합니다. 이 과잉현상으로 인한 결과로는 자멸, 조정, 자정작용이 됩니다.

寅午戌

巳午未

寅午戌의 기운이 巳午未의 기세가 더해지면 과잉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寅巳형, 午午형, 戌未형이 발생합니다.

巳酉丑

申酉戌

巳酉丑의 기운에 申酉戌의 기세가 더해지면 과잉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巳申형, 酉酉형, 丑戌형이 발생합니다.

亥卯未

亥子丑

亥卯未의 기운에 亥子丑의 기세가 더해지면 과잉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亥亥형, 子卯형, 丑未형이 발생합니다.

寅卯辰

申子辰

寅卯辰의 기세에 申子辰의 기운이 더해지면 과잉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寅申형, 子卯형, 辰辰형이 발생합니다.

정리하면, 寅巳申, 丑戌未, 子卯, 辰辰, 午午, 酉酉, 亥亥가 형이 됩니다.

(2) 작용

과잉형상으로 인한 자정작용, 조정작용, 자멸현상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스스로 깎고 다듬고 조정하는 행위, 스스로 자중하고 조율하는 행위, 에너지가 지나치게 넘쳐나서 자멸하는 현상 등을 말하게 됩니다.

그래서 신체적으로 깎고 다듬는 수술사, 질병사, 사고사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사회적으로 작게는 사람들 간의 시비, 다툼, 갈등 등으로 조정 작용이 일어나게 되고 크게는 관청과의 시비, 다툼, 갈등으로 법적 제재작용이 일어나게 됩니다.

자세히 보면 이 모든 현상은 무분별한 행위, 자제력을 잃은 과잉행위, 지나친 욕심 때문에 발생한 것입니다. 그래서 형살을 피하기 위해서는 항상 자제력을 잃지 않는 태도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직업적으로 사용이 되면 형벌, 징벌, 수술, 가공기술, 공업기술, 자르고 붙이는 기술, 미용, 디자인, 절단, 용접, 천공 등의 행위가 가해지는 직업이게 됩니다.

(3) 원국에서의 작용

형살이 원국에서 작용을 하게 되면 그것이 직업적으로 쓰일 것인지 아니면 신체적인 흉살로 사용하게 될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보통 일간의 뿌리가 강한 경우에는 형살의 행위를 직업적인 행위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일간의 뿌리가 약한 경우에는 신체적으로 큰 흉을 지니는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형살이 본인뿐만 아니라 관련된 육친에 형살로 작용할 수가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寅巳申삼형이 사주 내에 있다고 하면 각 글자에 해당하는 육친이 형살에 대한 직업적 행위가 있는 육친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또는 형살에 의해 신체적인 흉을 지니는 형태가 되기도 합니다.

해당 육친의 직업적면이 행위가 될지 신체적인 흉터가 될지는 원국 구성의 세력이 강한지, 대운에서 세력을 돕는지에 따라 구분이 될 것입니다. 원국과 대운에서 세력을 돕는 육친은 직업적인 형살 행위가 나타나게 됩니다.

(3) 대운과 세운

대운에서의 형살은 환경적인 조건입니다. 그래서 형살이 행해지는 환경에 자주 노출이 됩니다. 세운은 형살에 관련된 사건적이 측면입니다.

예를 들면, 대운에서의 형살은 직업적으로 쓰기도 하고 본인 신체적인 흉터로 나타나는 환경조건이 됩니다.

하지만 세운의 형살은 시비, 다툼, 갈등, 사고, 관재, 질병 등이 사건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파)

(1) 의미

형이 외부적인 과잉작용이라면 파는 내부적인 과잉작용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래서 내부적인 과잉현상으로 인하여 갈등, 시비, 조정을 거쳐야 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내부적으로 깎고 다듬고 조정하는 작업입니다. 즉 내부적인 刑의 작용입니다.

子酉, 午卯, 寅亥, 巳申, 丑辰, 未戌

(2) 작용

내부적 과잉현상에 대한 자정작용, 조정작용입니다. 따라서 내부를 통제감시하는 행위에 해당됩니다.

법인회사의 내부절차를 통제하는 감시행위, 자금회계를 투명하게 하는 회계감사행위 등이 파의 작용입니다.

직업적으로 감시, 단속, 통제, 감사 행위가 들어간 업무형태입니다.

(해)

(1) 의미

해는 합을 방해하는 작용입니다. 충이 외부적인 충격이라면 해는 내부적인 충격입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화합을 깨트리고 혼잡을 정리하는 작용을 합니다.

子未, 丑午, 寅巳, 亥申, 卯辰, 戌酉

(2) 작용

해는 긍정적 작용과 부정적 작용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작용으로는 혼잡을 정리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의미로는 내부적인 화합을 깨트리는 작용을 합니다.

직업적으로는 원가절감, 혁신, 컨설팅, 인사배치 형태의 업무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21:55: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합충의 통변]]></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50]]></link>
			<description><![CDATA[(합)

(1) 육합

1) 의미

육합은 남녀의 애정에 의한 합이라는 개념으로 이해를 합니다. 싫거나 좋거나 따지지 못하고 생리적인 집착으로 끌리는 합입니다.

2) 원국 내에서는 ‘서로 관계가 있는’, ‘복합적인’, ‘서로 묶인’ 상황으로 작용을 합니다. 예를 들어 직장을 의마하는 관성이 합이 되어 있으면 화학회사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운에서의 작용도 주로 ‘복합’, ‘복잡’, ‘다중관계’, ‘지연’의 의미로 쓰입니다.

3) 연월일시 작용

의미와 작용을 연월일시에 그대로 해석을 붙이면 됩니다. 만약 년과 월이 육합이 되면 조상과 부친의 인연이 ‘서로 관계가 있다’, ‘복잡적이다’, ‘서로 묶인 상황이다’라고 이해를 하면 됩니다. 나머지 위치에 따른 해석도 이와 같습니다.

4) 합형충파해 대응

육합은 충이나 형에 의해서 손상을 당하기도 합니다. 특히 충에 의한 손상은 눈에 띄게 잘 나타납니다. 원국 내 합된 글자를 충하면 충된 글자는 ‘상실’ 또는 ‘재충전’이 되기도 합니다. 원국에서 충으로 풀린 글자는 제 기능을 찾기도 합니다.

예로 아래와 같이 卯戌합이 풀리면서 卯는 재 작동을 하게 됩니다. 戌은 ‘상실’이나 ‘재사용’을 통해 변동이 일어납니다. ‘재사용’이라도 일단 손상이 가해지게 됩니다.

○辛○○

○卯戌○ 세운 辰

합이 섞여 있으면 제대로 합을 이룰 수가 없기도 합니다. 어느 하나에 집중하지 못하고 복잡함이 많이 증가하게 됩니다. 여러 사람과 얽혀있거나 여러 상황과 엮인 것을 의미합니다.

○○○○

○子○○

 

○○○○

○子丑丑

 

○○○○

○申子丑

5) 기타

가. 원국의 합은 서로 거리가 멀어짐에 따라 작용력이 약해집니다.

나. 합이나 충이 원국 내에서 복합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연월일시의 시기적 순서로 작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

午未丑子

평소에는 전체적으로 합이나 충이 ‘씨앗’ 만 있는 것으로 보고, 시기적 의미로 초년에는 子丑합이 존재하고 중년에는 未丑충이 존재하고 말년에는 午未합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2) 삼합

1) 의미

삼합은 사회적인 공동목표를 추구하기 위해서 모인 존재들입니다. 그것이 취미이건, 사업이건, 직업이건 공통의 목표를 이루어내기 위해 모인 집단입니다. 육합과 달리 삼합은 자기희생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궁여지책입니다.

2) 작용

원국 내에서 삼합은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신적, 신체적인 수단을 공유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申子辰 삼합이 원국에 있고 子水가 정관이라면 이것은 子라는 목표를 위해 申과 辰의 희생을 전제합니다. 결국 申과 辰의 희생 후에 子라는 목표를 이룩하게 됩니다. 나머지 뜻은 육합과 동일하게 해석합니다.

3) 연월일시 작용

육합과 같은 작용입니다만, 육합보다는 더 복잡다양하고 밀접한 관계를 만들어 냅니다. 육합이 1차원적인 합이라면 삼합은 다차원적인 합이 됩니다. 따라서 년월의 삼합인자는 조상과 부친의 관계가 같은 공동목표를 추구하는 궤도선상에 존재했다고 해석합니다. 대체로 기운의 흐름이 순조롭고 가치의 공유가 순조로우므로 이상적인 합이 됩니다.

4) 합충형파해의 대응

삼합은 육합이나 충에 의해서 합이 잘 풀리기도 합니다. 사회적인 합이다 보니 각자 애인이 불러도 세 명이 흩어지게 되고 외부에서 적이 나타나도 세 명이 잘 흩어집니다. 그러나 모이면 순일한 기운 그 자체입니다.

육합과 다르게 원국 내 삼합을 운에서 충을 하게 되면 사용하던 각 글자들은 변동사가 크게 일어나게 됩니다. 육합가 다르게 형살을 조금 완화하기도 합니다.

5) 기타

가. 원국에서는 육합과 다르게 삼합은 항상 목표의 글자와 희생의 글자를 잘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나. 운에서 만나는 삼합은 목표가 변동됨을 의미하므로 기존의 삶의 환경이나 조건을 수정하고 조정해야 하는 과정이 발생합니다.

다. 삼합의 해석은 순일성과 규모성을 갖추어 주므로 ‘규모와 실력’ 의 범위가 큰 것으로 봅니다.

(3) 방합

1) 의미

방합은 사실 합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육합과 삼합이 기운의 견인력으로 발생한 것이라면, 방합은 세력으로 뭉친 것입니다. 따라서 형제의 합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공동의 목표가 없으므로 잡스러운 합입니다. 단 외부 자극에 무척 강합니다.

2) 작용

원국 내에서는 ‘서로 무리를 지은 상태’ 로 작용을 합니다. 예를 들어 원국 내 방합이 寅卯辰이고 木기운이 관성이라면 규모가 있는 회사인데 방계의 계열사가 많은 회사입니다. ‘복합’은 아니고 ‘단일’인데 조잡한 여러 개의 무리가 있는 형태입니다.

3) 연월일시 작용

연월일시에 해석의 의미가 별로 없습니다. 그냥 무리지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4) 합형충파해의 대응

방합은 충에 대해서는 엄청난 방어력을 보입니다. 합중에서 충에 대한 대항력이 가장 강력합니다. 제일 약한 것이 삼합입니다. 그런데 방합은 순일성 측면에서는 훼손의 양상이 됩니다. 그래서 즉 명예를 다루는 일에서는 훼손의 따르게 됩니다.

육합이나 삼합에 비해서는 방합은 매우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제사 지내력 형제간에 모였는데 각자 부인이 부르면 그냥 흩어져 버리는 모습과 같은 것입니다.

5) 기타

가. 방합은 조잡합니다. 그래서 혼잡을 자주 조장합니다.

나. 방합은 전투력을 높여주기도 하지만 반대편의 충이 되는 글자들은 크게 손상이 일어납니다. (예: 寅卯辰이 모이면 申이나 酉나 戌은 손상이 크게 일어납니다.)

(4) 합의 종합 통변

1) 명예적인 일을 추구할 때에는 삼합의 순일성이 가장 좋습니다. 직업적 그릇을 상당히 높여 줍니다.

2) 방합으로 명예적인 일을 추구하면 잡스러움으로 그릇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예를 들어 삼합의 순일성은 결재도장 한방에 “10.000억원”짜리 결재라면, 방합의 결재도장은 1만원짜리, 5만원짜리, 10만원짜리 여러 개입니다.

3) 하지만 재정적인 일을 추구할 경우에는 방합이건, 삼합이건 이용하기 나름입니다. 1.000억원짜리 빌딩 1개 소유한 부자나, 100억원짜리 빌딩 10개 소유한 부자나 전체 금액 1.000억원은 같은 겁니다.

(충의 이해)

(1) 의미

충은 채워진 그릇을 깨트리고 파괴, 상실, 이별 등의 의미를 합니다. 하지만 비워진 그릇은 충전, 재 발동을 의미합니다.

(2) 작용

예를 들어, 직장인이라고 가정을 해 봅니다. 그 직장인은 사주팔자 상으로 대기업 중간관리자인 부장까지 가능한 그릇입니다.

만약 이 사람이 현재 직급이 대리~사원 급이라면 관성의 충이 오더라도 비워진 그릇이므로 재충전의 작용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직장의 변동과 이동은 따르지만 발전적인 변동을 예고하는 사안이게 됩니다.

그러나 만약 이 사람이 현재 부장급~임원급이라면 채워진 그릇이므로 관성의 충이 오게 되면 자리가 깨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충의 해석은 상황과 分에 맞게 달리 해석해야 합니다.

(3) 연월일시 작용

상기 합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연월일시의 시간의 分으로 해석을 해주면 됩니다.

(4) 기타 충의 형태별 작용

○○○○

○子○○ 세운 午 (세운에서 午가 충하면 일지 子가 변동사가 발생한다.)

 

○○○○

子子子子 세운 午 (세운에서 午가 충하면 연월일시지 子 모두가 변동사가 발생한다.)

 

○○○○

午午午午 세운 子 (세운의 충으로 午가 폭발하는 작용으로 급격하게 변동이 발생한다.)

 

○○○○

子子子子 세운 午 (세운의 충으로 子가 크게 동요하지만 상기 午처럼 급격하게 변동이 발생하지 않는다.)

(충과 합의 복합작용)

(1) 철수가 1억원을 들고 있습니다. 영희가 자꾸 동업으로 1억원을 투자하라고 합니다.

이때 A사주는 엄마가 말려서 5.000만원만 투자를 합니다. B사주는 엄마도 말리고 자식도 말려서 2.000만원만 투자를 합니다. 대신에 B사주는 그 과정에서 엄마나 자식과의 관계가 불안정 해지기도 합니다.

○辛○○ A사주

○卯戌○ 세운 酉

 

○辛○○ B사주

○亥卯未 세운 酉

(2) 철수가 1억원을 들고 있는데 외부에서 투자해라, 빌려달라고 유혹이 와도 웬만해서는 빌려주지 않습니다. 빌려주더라도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움직이게 됩니다. 충에 대해서는 삼합보다도 강력하다고 보면 됩니다. 보통은 지분투자 정도가 많습니다.

○庚○○

○寅卯辰 세운 酉]]></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21:54: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합형충파해]]></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49]]></link>
			<description><![CDATA[(합)

(1) 합의 종류

1) 간합(干合)

甲己合化土(갑기합화토), 乙庚合化金(을겹합화금), 丙辛合化水(병신합화수), 丁壬合化木(정임합화목), 戊癸合化火(무계합화화)

2) 육합

子丑合化土(자축합화토), 寅亥合化木(인해합화목), 卯戌合化火(묘술합화화), 辰酉合化金(진유합화금), 巳申合化水(사신합화수), 午未合化土(오미합화토)

3) 삼합(三合)

亥卯未合木(해묘미합목), 寅午戌合火(인오술합화), 巳酉丑合金(사유축합금), 申子辰合水(신자진합수)

4) 방합(方合)

寅卯辰(인묘진), 巳午未(사오미), 申酉戌(신유술), 亥子丑(해자축)

(2) 합의 의미

1) 간합과 육합

간합과 육합은 부부의 합이라고 표현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이유가 없이 서로가 좋아집니다. 이것은 어떤 조건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인간본능으로 디자인 되어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따라서 간합과 육합은 맹목적인 몰입성이 형성되게 됩니다. 이유 없이 끌림, 맹목적인 끌림 등이 간합과 육합의 큰 특징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합의 의미는 ‘무리지어지다’, ‘관계되어지다’, ‘복합적이다’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육합은 충에 의해서 쉽게 해체가 되어서 합의 목적을 잘 이룰 수가 없게 됩니다.

2) 삼합

공통적인 목표를 가진 사회적인 합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寅午戌의 합은 丙과 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고자 합니다. 이것은 서로 같은 꿈을 꾸는 모습으로 기운의 견인력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 개의 글자가 다 모여야 완벽한 합을 이루지만 두 개만 모여도 합으로써 견인력은 작용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寅午, 午戌, 寅戌처럼 두 개의 글자가 모여도 기운의 견인력이 발생하게 되므로 합으로써 인정이 됩니다. 다만 완벽한 합보다는 힘의 세기가 매우 약합니다.

삼합은 충에 의해서 쉽게 해체가 되어서 합의 목적을 잘 이룰 수가 없게 됩니다. 합의 일반적인 의미인 ‘무리지어지다’, ‘관계되어지다’, ‘복합적이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3) 방합

외부 세력에 대응하기 위한 형제의 합을 말합니다. 또는 계절의 합이라고도 합니다. 공동의 목표는 없지만 외부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세력만 뭉친 상황인 것입니다. 평소에는 남남처럼 지내다가 반대 세력이 나타나게 되면 서로 똘똘 뭉쳐서 함께 대응을 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방합은 충에 대해서 대단히 강력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기운이 합이 아니므로 순일성이 떨어지고 잡스럽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방합은 기운의 견인력이 아니라 세력으로 인한 합력이므로 세 글자가 온전히 존재해야 작용력이 인정이 됩니다.

(형(刑))

(1) 형의 종류

1) 삼형(三刑)

寅巳申(인사신), 丑戌未(축술미)

2) 자형(自刑) 및 子卯형

辰辰(진진), 午午(오오), 酉酉(유유), 亥亥(해해), 子卯(자묘)

(2) 형의 의미

형은 과열, 폭주로 인하여 서로 부딪히고 깨지고 찢기는 양상을 말합니다. 즉 자멸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는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을 깎고 다듬어 조정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氣(기)와 勢(세)의 과열현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발적, 비정상적, 과잉현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감이 지나쳐서 무리하게 일을 벌이며 과잉행동을 하는 것인데 이때 조정 작용이 들어가는 상황을 말합니다. 조정 작용은 작게는 인간관계의 단절, 비난, 다툼, 구설이 됩니다. 크게는 법적절차인 소송, 구속 등의 관재수가 생기기도 합니다.

또 다른 예로 차를 타고 가다가 과속(=과잉행동)으로 인하여 교통사고가 발생하거나, 신체적으로 과잉현상이 벌어져서 수술, 질병이 발생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또는 너무 사람을 믿는 과잉현상으로 인하여 사기를 당하는 것도 해당이 됩니다.

寅巳申(인사시), 丑戌未(축술미)삼형은 세 글자가 모여야 가장 형살의 작용이 강력하지만 寅巳(인사), 巳申(사신), 寅申(인신), 丑戌(축술), 戌未(술미), 丑未(축미)의 두 글자만 모여도 형살로서 작용을 하게 됩니다. 개인적은 경험으로는 寅申(인신)과 丑未(축미)는 형의 작용이 미미하고 충의 작용이 더 강하게 들어나는 편입니다.

(충)

(1) 충의 종류

저는 천간은 충으로 논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지의 충만 설명 드리겠습니다.

子午(자오), 丑未(축미), 寅申(인신), 卯酉(묘유), 辰戌(진술), 巳亥(사해)

(2) 충의 의미

운동방향성이 서로 반대가 되어 발생하는 충격현상이 됩니다. 영향은 부정적인 영향과 긍정적인 영향 두 가지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영향으로는 분리, 상실, 파괴의 의미가 됩니다. 긍정적인 영향으로는 충전, 재가동의 의미가 됩니다.

(파(破))

(1) 파의 종류

子酉(자유), 午卯(오묘), 寅亥(인해), 巳申(사신), 丑辰(축진), 未戌(미술)

(2) 파의 의미

형이 외부적인 과잉작용이라면 파는 내부적인 과잉작용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래서 내부적인 과잉현상으로 인하여 갈등, 시비, 조정을 거쳐야 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내부적으로 깎고 다듬고 조정하는 작업입니다. 즉 내부적인 刑(형)의 작용입니다.

(해(害))

(1) 해의 종류

子未(자미), 丑午(축오), 寅巳(인사), 亥申(해신), 卯辰(묘진), 戌酉(술유)

(2) 해의 의미

해는 합을 방해하는 작용입니다. 충이 외부적인 충격이라면 해는 내부적인 충격입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화합을 깨트리고 혼잡을 정리하는 작용을 합니다. 긍정적의미는 혼잡을 정리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의미로는 화합을 깨트리기도 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21:51: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살의 이해]]></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48]]></link>
			<description><![CDATA[(개념)

신살은 그 종류가 대단히 많습니다. 형충파해합, 12신살, 12운성, 천을귀인 등 그 종류가 대단히 많습니다. 모든 신살을 다루기는 어렵고 사주해석에 주요하게 사용하는 신살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ul>
 	<li>형충파해합</li>
 	<li>12신살</li>
 	<li>12운성</li>
 	<li>공망</li>
 	<li>천을귀인, 삼기(三奇), 문창귀인, 삼재, 금여, 상문, 조객, 고신, 과숙, 격각, 홍염, 괴강, 백호, 양인, 천라지망</li>
</ul>
상지에 적은 것이 제가 주로 사용하는 신살류입니다. 기준은 제 개인적인 기준이므로 더 확장해서 적용해도 무방합니다. 그것은 개인의 기호이고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살의 생성원리는 정확히 아는 이가 없습니다. 유래에 의하면 점성술에서 왔다고 추측할 뿐입니다. 신살의 작동원리는 삼합, 간지, 음양의 대대작용에 의해서 작동이 됩니다.

신살은 독립적으로 통변의 수단으로 쓰일 수도 있습니다. 각 관법인 음양, 간지, 육신처럼 신살도 독립적인 관법으로써 통변이 가능합니다. 상기 열거한 네가지 관법이 사주팔자를 해석하는 전부입니다. 신살은 그 관법중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의미)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신살은 독립적인 관법체계입니다. 정리하는 의미에서 각각의 관법체계를 다시 한 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ul>
 	<li>음양 : 절대적으로 주어진 육체적 조건 측면</li>
 	<li>간지 : 절대적으로 주어진 환경적 조건 측면</li>
 	<li>육신 : 상대적 대응조건, 행동양식, 존재양식</li>
 	<li>신살 : 상대적 대응조건, 진행양상, 진행과정</li>
</ul>
子라는 글자가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남자는 體(몸 체)가 陽(양)이므로 子(자)라는 陰(음)운동의 환경조건에서 성취와 보상이 원활합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잘 주어지는 조건이 됩니다. 반대로 여자는 體(몸 체)가 陰(음)이므로 子(자)라는 陰(음)운동의 환경조건에서는 성취와 보상이 대체로 부족하게 됩니다. 같은 것을 얻더라도 더 많은 노력을 통해서 얻게 됩니다.

간지 자의(字意)적 측면에서 보면 子(자)라는 환경은 어둡고, 작게 포장되어지는 환경 조건이 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절대 밝은 것을 추구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둡고 춥고 작게 포장된 환경조건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상기 두 가지가 절대적으로 주어진 육체적, 환경적 조건이 됩니다. 일간이 무엇이건, 남자건 여자건, 육신이 무엇이건, 신살이 무엇이건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주어지는 조건들입니다. 만약 일간이 甲(갑)이라고 한다면 子(자)라는 글자는 육신으로 정인이 됩니다. 즉, 일간 甲(갑)가 子(자)가 대대작용에 의하여 작용하는 상대적 조건이 됩니다. 일간 甲(갑)은 子(자)라는 글자를 대응하기 위해서 정인이라는 행동양식을 취해야 합니다. 그래서 학습, 학업, 자격, 면허 등을 성취하는 행동양식을 보이게 됩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내가 속해 있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생존양식인 것입니다.

다음으로 甲(갑)일간이 酉(유)년에 태어났다고 가정해 봅니다. 이때 子(자)라는 글자를 만나게 되면 12신살로 육해살이 됩니다. 육해살은 스피드를 조장하고 비범수단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酉(유)가 子(자)에 대응하기 위한 진행양상이나 진행과정이 비범수단을 사용하거나 스피드를 조장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학습이라는 생존양식에 비범수단, 스피드라는 무기를 장착하여 빠르고 비범한 기술로 학습을 해 나가게 됩니다.

상기 두 가지가 상대적으로 주어지는 생존양식과 진행양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대대작용에 의해서 일어나는 작용입니다. 그래서 세속적인 사회활동을 벗어난 사람에게는 잘 작동하지 않게 됩니다. 세속적인 활동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작용하는 상대적인 조건들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상이라는 관법을 음양, 간지, 육신의 관법과 동등한 위치에서 바라봐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육신이 음양과 오행의 생극제화를 따르듯이 신살은 간지체계의 생극제화를 충실히 따르는 원리인 것입니다.

항간에 신살의 효용을 잘 모르고 사이비 역학으로 치부하며 완전히 불신하거나, 부분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것은 전혀 동의할 수 없는 주장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신살은 음양과 간지체계 원리를 충실히 따르는 핵심 원리임을 다시 한 번 밝히는 바입니다.

이러한 점을 유념하시고 신살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살에 능하게 되면 각종 개운법에 방법론적인 접근이 용이하게 됩니다. 육신과 더불어 사용하시게 되면 사주통변에 꽃으로 작용하리라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21:49: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 동안의 원고 하나씩 올리기.]]></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47]]></link>
			<description><![CDATA[실질적인 세팅은 이제 애드센스 신청정도만 남은 듯 하다.

기존에 작성했던 원고들을 하나씩 올리고 있다.

블로그 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업데이트나 글 양식의 규정 같은 것이 없어서 좋다.

그래서 오늘도 그냥 확 올렸다.

늘 같던 페이지 같아 보이던데...게시판은 1,2,3 같이 보여서 좋은 듯하다.

뭐...정확히는 스스로가 만족한다는거지만..]]></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21:47: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1"><![CDATA[지식공방일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육신의 이해_ 인성]]></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46]]></link>
			<description><![CDATA[(정인)

(1) 의미

정인(正印)은 ‘정당한 도장, 정당한 문서’ 라는 의미입니다. 즉 나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정당한 권리란 주어진 책무, 의무를 모두 이행한 이후에 그에 대한 결과로서 보장되는 권리입닏. 국방의 의무, 납세의 의무를 이행하였기 때문에 시민권, 국민권이라는 권리를 부여받는 것입니다. 권리를 부여 받아야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보호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는 어머니의 보호를 의미합니다.

가족으로 보면 남자는 모친, 외손녀, 이모, 외숙, 장인에 해당합니다. 여자는 모친, 사위, 손자를 의미합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정당한 권리, 선생님, 교수, 상속, 공증, 자격, 면허, 임명, 도장, 유산, 학습, 학업, 정신, 수용능력, 종교, 철학 등을 의미합니다.

(2) 작용

가. 정당하게 책무와 의무를 모두 이행한 후에 받는 정당한 권리입니다. 일종의 시민권, 국민권 같은 것입니다. 공공적으로 보면 보장된 권리입니다. 권리가 있어야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생명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가정에서 어머니의 보호를 의미합니다.

나.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서는 말로써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문서로 된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증명서에는 도장이 찍혀 있어 인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공증, 인증을 의미합니다.

다. 학생으로서의 정당한 의무와 책임은 학습과 학업수행입니다. 그래서 정인은 수행능력이 디기도 합니다. 수용능력이 되기도 합니다. 학습능력과 지혜가 대단히 출중하게 됩니다.

라. 사회인으로서의 정당한 의무는 투철한 시민의식입니다. 사회적인 규범준수와 윤리 도덕을 지켜야 합니다. 종교심이 두텁고 철학적으로 뛰어납니다.

마. 문서로써 증명된 권리이므로 이것에 대해서는 긴 말이 필요가 없는 상태입니다. 공증된 문서만 있으면 됩니다.

(편인)

(1) 의미

편인(偏印)의 의미는 ‘치우친 도장, 치우친 문서’를 의미합니다. 정당한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나서 권리를 달라고 주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는 기본권리 외에 추가적으로 권리를 더 달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나라로 보자면 국민권을 주장하고 추가적으로 혜택을 주장하는 모습입니다. 이것은 나라입장에서는 추가적인 권리를 인정해주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 문제인 것입니다. 그래서 권리를 정당하게 보호를 받기도 하고 그렇지 못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것은 가정에서 친모가 아닌 서모의 개념이기도 합니다.

가족적인 의미에서는 남자는 편모, 조부, 외숙, 숙모, 장인을 의미합니다. 여자는 편모, 조부, 사위, 손녀를 의미합니다.

사회적으로는 편중된 권리, 교수, 선생님, 전문기술, 전문자격, 전문면허, 유산, 지혜, 학문, 학업, 정신, 수용능력, 종교, 신비주의 등에 해당합니다.

(2) 작용

가. 주어진 권리를 넘어 더 축적으로 요구하는 권리가 됩니다.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욕심을 부리는 것으로 기회주의적인 성격이 짙게 됩니다.

나.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권리는 나라의 입장에서는 인정을 해 줄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시작은 있으나 결말이 불분명해지기도 합니다.

다. 개인주의적인 모습, 기회주의적인 모습을 감추려고 합니다. 그래서 고독하고 외로운 모습이기도 합니다.

라. 추가적인 권리 주장이 관철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불만이 대단히 많고 행동이 뻣뻣합니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사교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마. 주변의 호응을 얻지 못하므로 개인적으로 우울함이 많은데 이것은 자칫 스트레스, 히스테리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종교심이 두텁게 되기도 합니다. 종교, 철학, 역학에 관심이 많게 됩니다.

(정인과 편인의 비교)

(1) 정인이 정당한 권리주장이라면 편인은 추가적인 권리주장입니다.

(2) 정인이 친모라면 편인은 서모가 됩니다.

(3) 정인이 인문학이라면 편인은 기술공학이 됩니다.

(4) 정인이 기다림이라면 편인은 인내가 됩니다.

(인성 무자(無字))

(1) 인성은 권리를 유지하기 위해 수행하는 학습, 학업, 정신력, 수용능력을 말합니다. 그런데 인성이 없으면 그러한 능력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자신의 권리주장에 미흡함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인성은 권리를 유지하기 위해 학업, 학습, 수행하는 능력이 됩니다. 그것은 행동을 조절하는 통제력을 의미합니다. 인성이 없다면 자기 조절력, 통제력이 부족하게 됩니다.

(3) 인성은 인내, 기다림의 능력인데 그 만큼 생각하고 사고하는 시간이 됩니다. 인성이 없다고 하면 생각이 짧고 무모하기도 합니다.

(4) 의무, 책무를 이행하고 문서에 결재도장을 찍는 행위입니다만, 인성이 없다면 그러한 결재도장이 없게 되므로 직장에서 권한을 주장하지 못하게 됩니다. 직장에서 대우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5) 인성은 공증서, 문서 등을 의미하는데 금고의 열쇠와 같은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사업자는 인성이 없다면 반드시 망하는 세월을 겪게 됩니다. 그 이유는 금고열쇠가 없으므로 운의 기복이 발생하게 되면 돈을 숨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돈을 숨기는 능력은 문서화시키는 능력을 말합니다.

(6) 여자에게는 남성으로부터 받아내는 권리이므로 남성의 사랑을 의미합니다. 인성이 없다면 남성의 친절한 사랑을 이끌어내는 힘이 부족하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54: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육신의 이해_관성]]></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45]]></link>
			<description><![CDATA[(정관)

(1) 의미

정관(正官)은 ‘ 정당한 관직’ 이라는 의미입니다. 즉 정당한 법규, 사회적 규범, 윤리, 도덕심처럼 나를 올바르게 통제하고 나도 또한 기꺼이 규범을 따르는 형태를 말합니다. 그래서 정관은 명예나 체면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가족으로 보면 남자는 아들, 딸, 조카, 질녀를 의미합니다. 여자는 남편, 시동생, 시숙, 조모 등을 의미합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나를 통제하는 직장, 상사, 윗사람 등을 의미합니다. 윤리와 도덕을 지키는 일이 되므로 체면과 명예 등을 상징합니다. 조직의 관리, 직장, 직책, 의무, 책임감, 명예, 체면 등을 의미합니다.

(2) 작용

가. 나를 통제하는 기운으로 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자 하는 기운입니다. 체면이나 명예를 의미하므로 윤리, 도덕, 법규를 준수합니다.

나. 윤리, 떡, 법규를 준수한다고 함은 공명정대한 행위나 솔선수범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타인의 모범이 되는 행동으로 솔선수범하게 됩니다.

다. 내가 윤리, 도덕, 법규를 지켜 상대에 대한 권리를 지켜준 것처럼 내 권리에 대해서는 정당함을 주장하게 되므로 체면이나 명예를 대단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라. 윤리, 도덕, 법규를 지킨다 함은 책임감과 의무감이 대단히 강한 성품이라는 의미입니다. 청렴결백한 군자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융통성이 부족하고 보수적인 성품이 있게 됩니다.

(편관)

(1) 의미

편관(偏官)의 의미는 ‘치우치고 강압적인 통제력’을 의미합니다. 정당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강압적인 수단과 방법으로 제어합니다. 정관이 신호등이라면 편관은 교통법규 위반여부를 감시하는 교통경찰관과 같은 의미입니다.

가족적인 의미에서는 남자는 아들, 딸, 조카, 질녀를 의미합니다. 여자는 남편, 시동생, 시숙, 조모를 의미합니다.

사회적으로는 윗사람, 상사, 조직을 의미합니다. 정관과 비슷합니다만, 강제력, 강압성, 폭압성의 의미가 더 있습니다. 명예, 직장, 직책, 법규, 책임감, 체면, 권위주의, 카리스마, 급변흉액, 질병, 사고 등을 의미합니다.

(2) 작용

가. 나를 통제하는 기운으로 정관이 합리적인 통제라면 편관은 총칼을 이용한 강제적인 통제성을 의미합니다.

나. 총칼을 이용한 카리스마로 강압적인 통제를 하므로 의협심이 강하고 리더십이 남다릅니다.

다. 총칼을 이용한 통제성으로 인하여 급하고 급진적인 성품입니다. 강력한 카리스마로 모험심이 강한 성품을 보이게 됩니다.

라. 조절이 잘 되면 강제력을 띤 분야에서 성공을 하게 됩니다. 군 검경, 치안, 의료, 교도행정, 외교, 공업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조절력을 잃게 되면 급변흉액, 사고, 질병 등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관재구설, 소송 사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정관과 편관의 비교)

(1) 정관이 합리적인 통제력이라면 편관은 강압적인 통제력을 의미합니다.

(2) 정관이 행정관이라면 편관은 특수행정, 기술행정입니다.

(3) 정관이 누구든 자연스럽게 지켜지는 도덕이라면 편관은 의식을 하고 지켜야 하는 강제적 법규에 해당이 됩니다.

(4) 정관이 정당한 대우에 해당한다면 편관은 내가 주장해야 받을 수 있는 대우에 해당합니다.

(관성 무자(無字))

(1) 체면, 명예, 자존심이 약하므로 대접을 받으면 좋아하는 성품이 됩니다. 명예를 얻기 위해서 재물을 희사하기도 합니다.

(2) 임명직 감투가 아니라 선출직 감투를 선호하게 됩니다. 선출직 감투란, 협회장, 국회의원, 대통령처럼 대중의 힘을 얻어 투표로써 선출되는 벼슬직입니다.

(3) 통제력에 대한 혜택이 없으므로 조직 직장길보다는 개인 사업 길로써 진로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통제력이 상실되어 있으므로 무분별한 행동, 과잉행동으로 충동성이 대단히 많은 성품입니다.

(5) 남자는 자식, 여자는 남편의 인연이 대단히 약하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51: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육신의 이해_재성]]></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44]]></link>
			<description><![CDATA[(정재)

(1) 의미

정재(正財)의 의미는 ‘ 정당한 재물’ 이라는 의미입니다. 정당한 재물이란, 정기적, 일률적으로 발생하는 재물을 말합니다. 즉, 유행이나 경기의 흐름에 큰 영향이 없이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재물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월급재물,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임대료, 수임료, 수수료 등을 말합니다.

가족으로 보면 남자는 부인, 처제, 처형, 부친, 백부, 숙부, 고모, 형수, 제수가 됩니다. 여자는 부친, 고모, 숙부, 백부에 해당합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내가 활동하는 시장, 갈아야 할 논밭을 의미합니다. 그러한 시장과 논밭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받아야 하는 정당한 재물, 고정적인 재물, 일에 대한 결과, 현금 등을 의미합니다.

(2) 작용

가. 사주에서는 내가 조절하고 통제하는 기운이 됩니다. 즉 내가 활동해야 하는 시장이나, 갈아야 할 논밭을 의미합니다. 성실히 일한 만큼 성취와 보상이 주어지는 결과물을 의미합니다.

나. 정당한 활동을 통해서 얻게 되는 결과물이므로 정기적 일률적인 월급재산을 의미합니다. 근면 성실한 노력의 결과로 얻은 재물이므로 계단식의 완만한 발전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 사회적인 활동이란 재능, 표현력, 생산능력 등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정재는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관계가 많습니다.

라. 근면 성실한 성품으로 모은 재산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정기저축, 일반저축 등을 의미합니다. 자린고비처럼 보수성이 있는 저축심이 됩니다.

마. 재산의 형성이 근면성실을 통해서 이루어지므로 횡재, 일확천금을 거부하고 안정적인 재물형성을 추구합니다. 정기적, 일률적인 재물길을 추구합니다. 부당한 금전형성을 기피합니다.

(편재)

(1) 의미

편재(偏財)의 의미는 ‘편법적인 재물’ 이라는 의미입니다. 정재에 비해서 불규칙적이고 불안정한 재물이라는 뜻입니다. 정기적, 일률적인 모습이 아니라 사업성의 재물처럼 일확천금이 되기도 하고 일순간에 목돈이 들어오기도 하고 일순간에 사라지기도 합니다. 정재가 근면 성실한 노력의 산물이라면 편재는 재물의 변동이 매우 큰 일확천금에 해당이 됩니다.

가족적인 의이에서는 남자는 처, 부친, 숙부, 고모, 처남에 해당합니다. 여자는 부친, 고모, 숙부, 백부, 시모에 해당합니다.

사회적으로는 사업적인 재물, 일확천금, 현금, 일에 대한 결과, 현금이 발생하는 시장, 은행, 갈아야 할 논밭, 횡재, 투기, 무역 등에 해당이 됩니다.

(2) 작용

가. 사업성의 재물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정당한 노력의 대가가 아니라 일확천금의 형태로 얻기도 합니다. 일순간에 현금이 들어오기도 하고 일순간에 목돈이 나가기도 합니다.

나. 유행에 민감한 제화, 제품, 품목을 다루는 사업에도 해당이 됩니다. 정당한 생산 활동으로 이루어지는 제화가 아닙니다.

다. 투기적이고 편협적인 재물활동을 의미합니다. 주식, 뇌물, 부동산 투기 등에도 해당이 됩니다.

라. 재물에 대한 욕심이 많기도 하지만 재물을 우습게 보기도 합니다. 재물을 얻는 결과보다는 벌어들이는 과정에 관심이 많게 됩니다.

마. 투기성이 강하므로 요행을 좋아하고 일확천금, 주식, 도박, 복권 등을 좋아합니다. 일순간에 쉽게 벌어들이는 돈은 흥청망청 쓰게 되므로 주색과 유흥을 좋아하게 됩니다.

바. 일확천금으로 통해 재산을 이루게 되므로 재물을 우습게 여기게 됩니다. 그래서 타인 앞에서 생색나며 밥값을 지불하거나, 과소비를 하는 등 허풍이 다소 심하게 됩니다.

사. 활동성이 대단하므로 무역, 해외, 타향에서 돈을 벌어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돈을 버는 재주가 많고 활동성이 강하고 모험을 즐겨 합니다.

(정재와 편재의 비교)

(1) 정재가 갈아야할 논과 밭이라면 편재는 활동하는 시장이 됩니다.

(2) 정재가 정기적, 일률적으로 발생하는 현금이라면 편재는 일확천금에 해당이 됩니다.

(3) 정재가 근면 성실한 생산 활동의 대가라면 편재는 투기적인 환경에서 발생하는 일확천금을 의미합니다.

(4) 정재가 계단식의 재산형성이라면 편재는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일간 움직이는 재산형태가 됩니다.

(재성 무자(無字))

(1) 재물을 희사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타인에게 재물을 제공하는데 대단히 인색하게 됩니다.

(2) 재성은 결과물입니다. 결과물이 없다는 이야기는 일의 마무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사람입니다.

(3) 재물의 형성이 현금성으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조건이므로 재물형성이 주로 기술, 재능, 자격면허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4) 남자의 경우에는 연애형성 인자가 대단히 약하게 됩니다. 남녀 공히 부친의 혜택이 부족해지게 됩니다.

(5) 현실적 감각이 떨어지므로 비세속적, 이론적, 종교적인 세상에 잘 빠져들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50: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육신의 이해_식상]]></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43]]></link>
			<description><![CDATA[(식신)

(1) 의미

식신(食神)은 ‘밥신’이라는 뜻입니다. 즉 나에게 영양분을 주고 의식주의 혜택을 제공해주는 기운입니다. 주로 먹는 행동, 수명, 사회활동, 의식주 활동을 의미합니다.

가족으로 보면 남자는 조모, 장모, 손자, 사위에 해당합니다. 여자는 딸, 조모, 시누이남편에 해당합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아랫사람, 수하인, 부하직원, 애완동물에 해당합니다. 재능, 재주, 건강, 생산력, 의식주, 진로, 노력, 성적능력, 표현력, 발표력, 필설 등에 해당이 됩니다.

(2) 작용

가. 사주에서는 나의 기운을 조절력 있게 배출하는 행위가 됩니다. 조절력이 있게 배출하는 행위는 의식주 활동이고 사회적으로 정당한 활동을 의미합니다.

나. 의식주 활동이란 기본적으로 먹는 행위, 건강 활동, 성적능력, 생업활동 등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식신이 건강하면 건강과 수명이 좋다고 합니다.

다. 사회적인 활동이란 재능, 표현력, 생산능력 등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관계가 많이 있습니다.

라. 건강하고 수명이 좋으므로 성품적으로 낙천적, 온화, 여유, 호인의 모습입니다. 예의바르고 조절력이 있습니다.

마. 먹고 마시고 낙천적이고 호인의 못ㅂ이니 다소 풍류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인관계도 대체로 원만하고 합리적인 처세술도 가지고 있습니다.

(상관)

(1) 의미

상관(傷官)이라는 의미는 ‘官을 상하게 한다.’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官이라 함은 정당한 책임, 정당한 의무, 공공성, 공익성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규율 등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官은 관청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官을 상하게 한다는 것은 조절력을 잃어버린 자유분방함이나 방임이게 됩니다. 식신처럼 생산력에 해당이 되나 조절력을 잃어버린 것으로 무분별한 과잉행동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가족적인 의미에서는 남자는 조모, 장모, 손자, 사위에 해당합니다. 여자는 아들, 조모, 시누이남편에 해당합니다.

사회적으로는 아랫사람, 수하인, 부하사원에 해당합니다. 재주, 재능, 생산, 과잉행동력, 진로, 개발, 유행, 무분별한 성적능력, 끼에 해당이 됩니다.

(2) 작용

가. 식신이 조절력이 있는 배출행위라면 상관은 조절력을 잃은 과잉배출행위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무분별한 행위, 과잉행동의 의미가 강합니다. 나머지는 식신과 비슷한 의미를 갖습니다.

나. 의식주 할동이라는 기본적인 속성위에 추가적으로 부가가치 행위, 기능기술 행위가 더 들어간 형태가 됩니다. 즉 과잉행동의 의미를 추가형 보면 됩니다.

다. 사회적인 활동에도 과잉의 성분이 들어가게 되므로 정신적인 생산 활동에 행동적인 생산 활동이 추가된 의미로 보면 됩니다. 그래서 단순한 생산이 식신이라면 생산가공은 상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의 재능, 표현 등이 됩니다.

라. 낙천성이 과잉이 되므로 비판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조절력이 있는 행동이 과잉이 되므로 사사건건 참여, 참견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안하무인의 성격에 호승심이 대단합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독설을 날리기도 합니다.

마. 정상적인 배출을 뛰어넘으니 천재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추진력이 강하고 순간적인 재치가 뛰어나므로 임기응변에 대단히 강합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면을 가지고 있어 대체로 불안정합니다.

바. 정상을 넘어 특수성을 갖게 되므로 자만심에 자주 빠지게되어 남을 우습게 여기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것을 지루해하기도 합니다.

(식신과 상관의 비교)

(1) 식신이 조절력이 있는 배출행위라면 상관은 무분별한 배출행위입니다.

(2) 식신이 순수한 생산이라면 상관은 생산가공입니다. 즉 상관은 생산물에 과잉으로 부가가치를 부여하는 행위입니다.

(3) 식신이 활동력이라면 상관은 행동력이 됩니다. 즉, 상관은 식신에 인위적인 의미가 더 추가되는 형태가 됩니다.

(4) 식신이 육성(育成)이라면 상관은 조성(造成)이 됩니다.

(식상 무자(無字))

(1) 활동성이 부족해지고 소극적인 모습이 됩니다. 표현력, 발표력, 생산력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2) 食生財로 연결이 안 될 경우에는 官을 써야하는 형태로 전환이 되비다. 그래서 직장인 팔자가 되기도 합니다.

(3) 여자의 경우에는 자식생산의 인자가 약하게 됩니다. 이것은 성적인 매력이 낮다는 의미가 되므로 배우자를 붙잡아 두는 기술이 떨어지게 되어서 가정불안인자가 되기도 합니다.

(4) 외부적인 통제에 대해서 적극적인 대응이 부족해지므로 정신적, 신체적인 답답함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5) 식상은 활동력 그 자체이므로 활동력이 없다는 것은 건강이나 수명의 불안인자가 되기도 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47: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육신의 이해_비겁]]></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42]]></link>
			<description><![CDATA[(비견)

(1) 의미

비견(比肩)은 ‘어깨를 견주다.’, ‘나란히 한다.’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나와 수평적인 조건, 같은 조건에서 자율적으로 공동분배하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가족적으로 보면 남자에게 형제자매, 동서, 며느리를 의미합니다. 여자에게는 형제자매, 동서, 시아버지를 의미합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동기나, 동창, 친구, 경쟁자, 동업자를 의미합니다.

(2) 작용

가. 사주에서는 외부적 힘에 견딜 수 있는 내적 능력을 나타냅니다. 즉 나와 같은 오행적 기운으로 외부에 견딜 수 있도록 주체성과 독립성을 조성합니다.

나. 주체성과 독립성이 있다고 함은 외부에 대응하기 위해서 추진력이 있게 능동적으로 일처리를 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다. 조화력이 있게 되면 수평적인 사회성이 대단히 좋게 되므로 협동정신이 강하며 대인관계가 원만하게 됩니다.

라, 그러나 조화력을 잃게 되면 협동정신이 어긋나게 되므로 타인과 사회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주체성이 강해 간섭받는 것을 대단히 싫어합니다.

(겁재)

(1) 의미

겁재(怯財)는 ‘재물을 겁탈한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즉 나와 같은 경쟁의 관계에서 좋은 것을 강제적으로 나누어야 하는 존재입니다.

가족적으로 보면 남자에게는 형제자매, 동서, 며느리를 의미합니다. 여자에게는 형제자매, 동서, 시아버지를 의미합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동료나, 동기, 친구, 동업자, 경쟁자를 의미합니다.

(2) 작용

가. 비견이 정신적인 행위, 합리적인 분배라면 겁재는 행동적인 행위, 강제적인 분배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비견과 비슷하지만 더 투쟁적이고 경쟁적인 환경조건이 됩니다.

나. 투쟁적이고 경쟁적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편법을 동원하게 됩니다. 따라서 투기성, 요행심이 대단하게 됩니다. 횡재수를 좋아합니다.

다. 투쟁심, 경쟁심이 강하니 자연스럽게 호승심도 강하게 됩니다. 선의의 경쟁에서 지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도 않고 끈기와 집념으로 이겨내고야 마는 성품입니다. 남에게 지는 것을 대단히 싫어합니다.

라. 눈치가 대단히 빠르므로 대외적인 관계에서는 비견보다 더 능숙합니다만, 내부적으로 치열하고 과격하기 그지없습니다. 따라서 가정생활과 개인적인 환경에서는 시비와 다툼이 많게 됩니다.

마. 조절력을 얻으면 대외적으로는 합리성을 띠지만 내부적으로는 투쟁심이 강합니다. 조절력을 잃으면 대내외적으로 강력한 투쟁심을 발휘하므로 사회관계성이 미흡해집니다.

(비견과 겁재의 비교)

(1) 비견이 정신적 행위라면 겁재는 행동적인 행위입니다.

(2) 비견이 합리적인 분배라면 겁재는 강제적인 분탈입니다.

(3) 비견이 독립심이라면 겁재는 투쟁심입니다.

(4) 비견이 내외가 같은 합리성이라면 겁재는 외부적으로는 합리성이나 내부적인 불합리성입니다.

(비겁 무자(無字))

(1) 자립심과 독립심이 부족해지고 소극적이게 됩니다. 대체로 사회성이 부족해집니다.

(2) 경쟁관계에 노출이 적게 되므로 사회적 및 직업적 전문성, 경쟁력 등이 부족해지게 됩니다.

(3) 공동업무, 협력관계보다는 혼자 조용히 하는 일을 더 선호합니다.

(4) 조직, 단체, 무리, 협회 등과 인연이 부족하게 됩니다.

(5) 행동양식이 공동체 의식이 부족하고 자기중심적이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45: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육신의 正(정)과 偏(편)]]></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41]]></link>
			<description><![CDATA[(육신의 개요)

명리학을 통변하는 관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음양, 간지, 육신, 신살로 구분이 됩니다.
<ul>
 	<li>음양 : 인간을 육체적인 활동 기운</li>
 	<li>간지 : 인간의 육체적인 활동의 환경</li>
 	<li>육신 : 인간이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생존양식, 행동양식</li>
 	<li>신살 : 사건 진행되는 양상이나 패턴</li>
</ul>
이 중 육신은 가족개념과 사회활동적인 개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육신은 일간(日干)을 기준으로 합니다. 일간(日干)이 체가 되고 대응하는 기운이 용(用)이 되는데, 이것을 육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간(日干)과 육신이 대응하는 모양을 보고 인간이 사회에서 대응하기 위한 생존양식, 행동양식을 살피는 것입니다.

육신은 음양(陰陽)의 대대작용에 따라 正(정)과 偏(편)으로 구분이 됩니다. 그리고 오행적 기운의 상생상극에 따라 재관인식비(財官印食比)라는 명칭을 붙입니다.
<ul>
 	<li>我生者(아생자)는 식상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陰(음)과 陽(양)이 같은 기운을 식신이라고 합니다. 陰과 陽이 다른 기운을 상관이라고 합니다.</li>
 	<li>生我者(생아자)는 인성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陰(음)과 陽(양)이 같은 기운을 편인이라고 합니다. 陰(음)과 陽(양)이 다른 기운을 정인이라고 합니다.</li>
 	<li>我剋者(아극자)는 재성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陰(음)과 陽(양)이 같은 기운을 편재라고 합니다. 陰(음)과 陽(양)이 다른 기운을 정재라고 합니다.</li>
 	<li>剋我者(극아자)는 관성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陰(음)과 陽(양)이 같은 기운을 편관이라고 합니다. 陰(음)과 陽(양)이 다른 기운을 정관이라고 합니다.</li>
 	<li>比我者(비아자)는 비겁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陰(음)과 陽(양)이 같은 기운을 비견이라고 합니다. 陰(음)과 陽(양)이 다른 기운을 겁재라고 합니다.</li>
</ul>
(육신의 正(정)과 偏(편))

육신은 陰(음)대陽(양), 陽(양)대陰(음)을 정(正)으로 보고, 陽(양)대陽(양), 陰(음)대陰(음)을 편(偏)으로 구분합니다. 정(正)은 식신, 정인, 정재, 정관, 비견입니다. 편(偏)은 상관, 편인, 편재, 편관, 겁재입니다.

(1) 정(正)
<ul>
 	<li>바른 것, 반듯한 것, 중간, 중앙, 정사각형, 첫째, 순수, 하나</li>
</ul>
정(正)은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은 기운입니다. 중간을 지키고 있는 기운입니다. 좋은 의미에서는 범용적이고 바르고 순수하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나쁜 의미로는 외부환경 변화에 늦으므로 고지식하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바르게 행동하므로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옮고 그름만 따집니다. 융통성이 전혀 없습니다.

(2) 편(偏)
<ul>
 	<li>기운 것, 꺽인 것, 가장자리, 길쭉한 직사각형, 혼잡, 둘 이상</li>
</ul>
편(偏)은 한쪽으로 치우친 기운입니다. 그래서 중앙에 있지 못하고 변두리, 가장자리로 편중된 기운이 됩니다. 좋은 의미에서는 편중성이 전문성, 독창성, 융통성이 되기도 합니다. 나쁜 의미로는 융통성이 지나쳐서 일정한 기준이 부족하기도 하고 혼잡스럽기도 합니다. 양쪽에 아우르는 중간의 반듯한 기준이 없기도 합니다.

(육신종합 이해)
<ul>
 	<li>육신의 구분</li>
</ul>
<table>
<tbody>
<tr>
<td>구분</td>
<td>육친(남)</td>
<td>육친(여)</td>
</tr>
<tr>
<td>비견</td>
<td>형제, 자매, 동서, 며느리</td>
<td>형제, 자매, 동서, 시부, 시숙</td>
</tr>
<tr>
<td>겁재</td>
<td>형제, 자매, 동서, 딸의 시모</td>
<td>형제, 자매, 시부, 시숙, 시고모, 동서</td>
</tr>
<tr>
<td>식신</td>
<td>조모, 장모, 손자, 사위</td>
<td>딸, 조모, 시누이남편</td>
</tr>
<tr>
<td>상관</td>
<td>조모, 장모, 소녀</td>
<td>아들, 딸, 조모</td>
</tr>
<tr>
<td>정재</td>
<td>처, 처제, 처형, 부친, 백부, 숙부, 고모, 형수, 제수</td>
<td>부친, 고모, 숙부, 백부</td>
</tr>
<tr>
<td>편재</td>
<td>부친, 처남, 외삼촌</td>
<td>부친, 시모, 백부</td>
</tr>
<tr>
<td>정관</td>
<td>아들, 딸, 조카, 질녀, 매부</td>
<td>남편, 시동생, 조모</td>
</tr>
<tr>
<td>편관</td>
<td>아들, 고조부, 매부</td>
<td>남편, 시동생</td>
</tr>
<tr>
<td>정인</td>
<td>모친, 이모, 장인, 외숙</td>
<td>모친, 사위, 손자</td>
</tr>
<tr>
<td>편인</td>
<td>편모, 계모, 서무, 조부, 장인</td>
<td>편모, 사위, 손녀, 조부</td>
</tr>
</tbody>
</table>
<ul>
 	<li>육신의 개략 의미</li>
</ul>
<table>
<tbody>
<tr>
<td>구분</td>
<td>내용</td>
</tr>
<tr>
<td>비견</td>
<td>자존심, 독립심, 추진력, 협동정신, 대인관계, 자존감</td>
</tr>
<tr>
<td>겁재</td>
<td>투쟁적, 투기적, 승부기질, 과격성</td>
</tr>
<tr>
<td>식신</td>
<td>낙천적, 풍족, 풍류, 낙천주의, 식복, 너그러움, 원만한 처세술</td>
</tr>
<tr>
<td>상관</td>
<td>비판적, 참견, 의협심, 호승심, 탈법성, 총명, 구설, 임기응변</td>
</tr>
<tr>
<td>정재</td>
<td>정직, 성실, 근면, 저축심, 자린고비, 소심</td>
</tr>
<tr>
<td>편재</td>
<td>투기적, 재물욕, 애정욕, 주색, 소비지출, 허풍, 허세, 모험심</td>
</tr>
<tr>
<td>정관</td>
<td>명예, 질서, 공정, 모범, 법도, 청렴결백</td>
</tr>
<tr>
<td>편관</td>
<td>위엄, 의협심, 모험심, 급진적, 과시</td>
</tr>
<tr>
<td>정인</td>
<td>신앙심, 자비심, 학술적, 인색함</td>
</tr>
<tr>
<td>편인</td>
<td>가회주의, 용두사미, 고독, 예민, 히스테리</td>
</tr>
</tbody>
</table>
 ]]></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43: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육신의 이해]]></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40]]></link>
			<description><![CDATA[(육신의 이해)
<ul>
 	<li>개념</li>
</ul>
육신은 상대적인 개념으로 서로 대응되는 기운을 의미합니다. 상대적이라는 의미는 단독으로 부여되는 성질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육신은 상대적인 관계에서 작용을 합니다.

만약 내가 세속적 사회참여를 통해 타인과 교류를 한다면 육신의 틀 안에서 움직이는 패턴을 따르게 됩니다. 그러나 세속을 떠나서 산속에서 혼자 생활하거나 수도하는 사람에게는 그 영향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그것은 상대하는 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작용하는 기운관계가 육신입니다. 각 기운들 사이에 발생하는 육신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ul>
 	<li>我生者(아생자)는 식상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陰(음)과 陽(양)이 같은 기운을 식신이라고 합니다. 陰과 陽이 다른 기운을 상관이라고 합니다.</li>
 	<li>生我者(생아자)는 인성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陰(음)과 陽(양)이 같은 기운을 편인이라고 합니다. 陰(음)과 陽(양)이 다른 기운을 정인이라고 합니다.</li>
 	<li>我剋者(아극자)는 재성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陰(음)과 陽(양)이 같은 기운을 편재라고 합니다. 陰(음)과 陽(양)이 다른 기운을 정재라고 합니다.</li>
 	<li>剋我者(극아자)는 관성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陰(음)과 陽(양)이 같은 기운을 편관이라고 합니다. 陰(음)과 陽(양)이 다른 기운을 정관이라고 합니다.</li>
 	<li>比我者(비아자)는 비겁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陰(음)과 陽(양)이 같은 기운을 비견이라고 합니다. 陰(음)과 陽(양)이 다른 기운을 겁재라고 합니다.</li>
</ul>
(오행)

육신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음양과 오행을 알아야 합니다. 음양은 앞선 음양편에서 설명이 되었습니다. 오행은 시중에 출판된 텍스트에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으므로 여기서는 개념만 알도록 하겠습니다.

木(목)
<ul>
 	<li>씨앗을 뚫고 나와 싹이 위로 솟아오르는 기운을 말합니다.</li>
 	<li>그 기운을 가장 잘 닮은 계절이 봄이고 가장 흡사한 사물이 나무입니다.</li>
 	<li>木(목)은 전 계절인 겨울(水)에서 태어나서 다음 계절인 여름(火)를 낳습니다. 가을(金)을 만나면 기운이 멈추게 됩니다. 長夏(장하, =늦여름, 해가 긴 여름, 土)를 만나게 되면 제어를 하게 됩니다.</li>
</ul>
火(화)
<ul>
 	<li>빛이나 열처럼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기운을 말합니다.</li>
 	<li>그 기운을 가장 잘 닮은 계절이 여름이고 가장 흡사한 사물이 불입니다.</li>
 	<li>火(화)는 전 게절인 봄(木)에서 태어나서 다음 계절인 長夏(장하, =늦여름, 해가 긴 여름, 土)를 낳습니다. 겨울(水)을 만나면 기운이 멈추게 됩니다. 가을(金)을 만나게 되면 제어를 하게 됩니다.</li>
</ul>
土(토)
<ul>
 	<li>최대한 벌어져서 더 이상 늘어나지도 않고 줄어들지도 않는 중간의 기운입니다.</li>
 	<li>그 기운을 가장 잘 닮은 계절이 長夏(장하, =늦여름, 해가 긴 여름, 土)이고 가장 흡사한 사물이 흙입니다.</li>
 	<li>土(토)는 전 계절인 여름(火)에서 태어나서 다음 계절인 가을(金)을 낳습니다. 봄(木)을 만나면 기운이 멈추게 됩니다. 겨울(水)을 만나게 되면 제어를 하게 됩니다.</li>
</ul>
金(금)
<ul>
 	<li>벌어진 기운을 안으로 당기는 기운으로 부피가 줄어들어 단단해지는 기운입니다.</li>
 	<li>그 기운을 가장 잘 닮은 계절이 金(가을)이고 가장 흡사한 사물이 철금속입니다.</li>
 	<li>金(금)은 전 계절인 長夏(장하, =늦여름, 해가 긴 여름, 土)에서 태어나서 다음 계절인 겨울(水)를 낳습니다. 여름(火)을 만나면 기운이 멈추게 됩니다. 봄(木)을 만나게 되면 제어를 하게 됩니다.</li>
</ul>
水(수)
<ul>
 	<li>부피가 최대한 줄어들어 더 이상 압축이 안되어 둥글게 웅크린 기운입니다.</li>
 	<li>그 기운을 가장 잘 닮은 계절이 겨울(水)이고 가장 흡사한 사물이 물입니다.</li>
 	<li>水(수)는 전 계절인 가을(金)에서 태어나서 다음 계절인 봄(木)을 낳습니다. 長夏(장하, =늦여름, 해가 긴 여름, 土[토])를 만나면 기운이 멈추게 됩니다. 여름(火)을 만나게 되면 제어를 하게 됩니다.</li>
</ul>
(간지의 오행배속)

간지도 상기의 설명처럼 포괄적인 기운으로 묶어서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미 세밀하게 천간을 10가의 십행(十行) 지지의 12개의 십이행(十二行)으로 구분 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포괄적인 구분으로 오행(五行)으로 구분하여 보기도 합니다.

종합적인 설명을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ul>
 	<li>天干(천간)</li>
</ul>
<table>
<tbody>
<tr>
<td>구분</td>
<td>甲</td>
<td>乙</td>
<td>丙</td>
<td>丁</td>
<td>戊</td>
<td>己</td>
<td>庚</td>
<td>辛</td>
<td>壬</td>
<td>癸</td>
</tr>
<tr>
<td>순서

陰陽</td>
<td>陽</td>
<td>陰</td>
<td>陽</td>
<td>陰</td>
<td>陽</td>
<td>陰</td>
<td>陽</td>
<td>陰</td>
<td>陽</td>
<td>陰</td>
</tr>
<tr>
<td>五行</td>
<td>木</td>
<td>木</td>
<td>火</td>
<td>火</td>
<td>土</td>
<td>土</td>
<td>金</td>
<td>金</td>
<td>水</td>
<td>水</td>
</tr>
</tbody>
</table>
<ul>
 	<li>지지</li>
</ul>
<table>
<tbody>
<tr>
<td>구분</td>
<td>子</td>
<td>丑</td>
<td>寅</td>
<td>卯</td>
<td>辰</td>
<td>巳</td>
<td>午</td>
<td>未</td>
<td>申</td>
<td>酉</td>
<td>戌</td>
<td>亥</td>
</tr>
<tr>
<td>육신

음양</td>
<td>陰</td>
<td>陰</td>
<td>陽</td>
<td>陰</td>
<td>陽</td>
<td>陽</td>
<td>陰</td>
<td>陰</td>
<td>陽</td>
<td>陰</td>
<td>陽</td>
<td>陽</td>
</tr>
<tr>
<td>오양</td>
<td>水</td>
<td>土</td>
<td>木</td>
<td>木</td>
<td>土</td>
<td>火</td>
<td>火</td>
<td>土</td>
<td>金</td>
<td>金</td>
<td>土</td>
<td>水</td>
</tr>
</tbody>
</table>
(간지의 육신구분)

육신은 앞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단독으로 사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대응하는 기운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세속적인 사회활동이나 존재양식에 해당하는 측면을 나타낸다고 봅니다.

간지의 각 글자들 사이에 발생하는 육신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ul>
 	<li>천간 대 천간</li>
</ul>
<table>
<tbody>
<tr>
<td>일간

천간</td>
<td>甲</td>
<td>乙</td>
<td>丙</td>
<td>丁</td>
<td>戊</td>
<td>己</td>
<td>庚</td>
<td>辛</td>
<td>壬</td>
<td>癸</td>
</tr>
<tr>
<td>甲</td>
<td>비견</td>
<td>겁재</td>
<td>편인</td>
<td>정인</td>
<td>편관</td>
<td>정관</td>
<td>편재</td>
<td>정관</td>
<td>식신</td>
<td>상관</td>
</tr>
<tr>
<td>乙</td>
<td>겁재</td>
<td>비견</td>
<td>정인</td>
<td>편인</td>
<td>정관</td>
<td>편관</td>
<td>정재</td>
<td>편재</td>
<td>상관</td>
<td>식신</td>
</tr>
<tr>
<td>丙</td>
<td>식신</td>
<td>상관</td>
<td>비견</td>
<td>겁재</td>
<td>편인</td>
<td>정인</td>
<td>편관</td>
<td>정관</td>
<td>편인</td>
<td>정인</td>
</tr>
<tr>
<td>丁</td>
<td>상관</td>
<td>식신</td>
<td>겁재</td>
<td>비견</td>
<td>정인</td>
<td>편인</td>
<td>정관</td>
<td>편관</td>
<td>정인</td>
<td>편인</td>
</tr>
<tr>
<td>戊</td>
<td>편재</td>
<td>정재</td>
<td>식신</td>
<td>상관</td>
<td>비견</td>
<td>겁재</td>
<td>편인</td>
<td>정인</td>
<td>편관</td>
<td>정관</td>
</tr>
<tr>
<td>己</td>
<td>정재</td>
<td>편재</td>
<td>상관</td>
<td>식신</td>
<td>겁재</td>
<td>비견</td>
<td>정인</td>
<td>편인</td>
<td>정관</td>
<td>편관</td>
</tr>
<tr>
<td>庚</td>
<td>편관</td>
<td>정관</td>
<td>편재</td>
<td>정재</td>
<td>편인</td>
<td>정인</td>
<td>비견</td>
<td>겁재</td>
<td>식신</td>
<td>상관</td>
</tr>
<tr>
<td>辛</td>
<td>정관</td>
<td>편관</td>
<td>정재</td>
<td>편재</td>
<td>정인</td>
<td>편인</td>
<td>겁재</td>
<td>비견</td>
<td>상관</td>
<td>식신</td>
</tr>
<tr>
<td>壬</td>
<td>편인</td>
<td>정인</td>
<td>편관</td>
<td>정관</td>
<td>편재</td>
<td>정재</td>
<td>식신</td>
<td>상관</td>
<td>비견</td>
<td>겁재</td>
</tr>
<tr>
<td>癸</td>
<td>정인</td>
<td>편인</td>
<td>정관</td>
<td>편관</td>
<td>정재</td>
<td>편재</td>
<td>상관</td>
<td>식신</td>
<td>겁재</td>
<td>비견</td>
</tr>
</tbody>
</table>
<ul>
 	<li>천간 대 지지</li>
</ul>
<table>
<tbody>
<tr>
<td> </td>
<td>甲</td>
<td>乙</td>
<td>丙</td>
<td>丁</td>
<td>戊</td>
<td>己</td>
<td>庚</td>
<td>辛</td>
<td>壬</td>
<td>癸</td>
</tr>
<tr>
<td>子</td>
<td>정인</td>
<td>편인</td>
<td>정관</td>
<td>편관</td>
<td>정재</td>
<td>편재</td>
<td>상관</td>
<td>식신</td>
<td>겁재</td>
<td>비견</td>
</tr>
<tr>
<td>丑</td>
<td>정재</td>
<td>편재</td>
<td>상관</td>
<td>식신</td>
<td>겁재</td>
<td>비견</td>
<td>편인</td>
<td>정인</td>
<td>정관</td>
<td>편관</td>
</tr>
<tr>
<td>寅</td>
<td>비견</td>
<td>겁재</td>
<td>정인</td>
<td>편인</td>
<td>편관</td>
<td>정관</td>
<td>편재</td>
<td>정재</td>
<td>식신</td>
<td>상관</td>
</tr>
<tr>
<td>卯</td>
<td>겁재</td>
<td>비견</td>
<td>편인</td>
<td>정인</td>
<td>정관</td>
<td>편관</td>
<td>정재</td>
<td>편재</td>
<td>상관</td>
<td>식신</td>
</tr>
<tr>
<td>辰</td>
<td>편재</td>
<td>정재</td>
<td>식신</td>
<td>상관</td>
<td>비견</td>
<td>겁재</td>
<td>정인</td>
<td>편인</td>
<td>편관</td>
<td>정관</td>
</tr>
<tr>
<td>巳</td>
<td>식신</td>
<td>상관</td>
<td>비견</td>
<td>겁재</td>
<td>편인</td>
<td>정인</td>
<td>편관</td>
<td>정관</td>
<td>편재</td>
<td>정재</td>
</tr>
<tr>
<td>午</td>
<td>상관</td>
<td>식신</td>
<td>겁재</td>
<td>비견</td>
<td>정인</td>
<td>편인</td>
<td>정관</td>
<td>편관</td>
<td>정재</td>
<td>편재</td>
</tr>
<tr>
<td>未</td>
<td>정재</td>
<td>편재</td>
<td>상관</td>
<td>식신</td>
<td>겁재</td>
<td>비견</td>
<td>정인</td>
<td>편인</td>
<td>정관</td>
<td>편관</td>
</tr>
<tr>
<td>申</td>
<td>편관</td>
<td>정관</td>
<td>편재</td>
<td>정재</td>
<td>식신</td>
<td>상관</td>
<td>비견</td>
<td>겁재</td>
<td>편인</td>
<td>정인</td>
</tr>
<tr>
<td>酉</td>
<td>정관</td>
<td>편관</td>
<td>정재</td>
<td>편재</td>
<td>상관</td>
<td>식신</td>
<td>겁재</td>
<td>비겁</td>
<td>정인</td>
<td>편인</td>
</tr>
<tr>
<td>戌</td>
<td>편재</td>
<td>정재</td>
<td>식신</td>
<td>상관</td>
<td>비견</td>
<td>겁재</td>
<td>편인</td>
<td>정인</td>
<td>편관</td>
<td>정관</td>
</tr>
<tr>
<td>亥</td>
<td>편인</td>
<td>정인</td>
<td>편관</td>
<td>정관</td>
<td>편재</td>
<td>정재</td>
<td>식신</td>
<td>상관</td>
<td>비견</td>
<td>겁재</td>
</tr>
</tbody>
</table>
 ]]></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42: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지의 이해 _ 지장간]]></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39]]></link>
			<description><![CDATA[(지장간의 의미)

땅의 기운인 지지의 기운변화 과정을 천간으로 표기한 것입니다. 여기, 중기, 정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의미는 아래와 같습니다.
<ul>
 	<li>여기(餘氣) : 전월의 기운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天氣(천기)라 하여 하늘의 기운이나 낌새를 나타냅니다.</li>
 	<li>중기(中氣) : 다음으로 다가오는 기운의 상태입니다. 人氣(인기)라 하여 사람의 기운이나 낌새를 나타앱니다.</li>
 	<li>정기(正氣) : 당월의 기운을 나타내며 가장 강한 기운상태입니다. 地氣(지기)라 하여 땅의 기운이나 낌새를 나타냅니다.</li>
</ul>
지장간의 구성분포는 아래와 같습니다.
<table>
<tbody>
<tr>
<td>구분</td>
<td>여기</td>
<td>중기</td>
<td>정기</td>
</tr>
<tr>
<td>子</td>
<td>壬 10日</td>
<td></td>
<td>癸 20日</td>
</tr>
<tr>
<td>丑</td>
<td>癸 9日</td>
<td>辛 3日</td>
<td>己 18日</td>
</tr>
<tr>
<td>寅</td>
<td>戊 7日</td>
<td>丙 7日</td>
<td>甲 16日</td>
</tr>
<tr>
<td>卯</td>
<td>甲 10日</td>
<td></td>
<td>乙 20日</td>
</tr>
<tr>
<td>辰</td>
<td>乙 9日</td>
<td>癸 3日</td>
<td>戊 18日</td>
</tr>
<tr>
<td>巳</td>
<td>戊 7日</td>
<td>庚 7日</td>
<td>丙 16日</td>
</tr>
<tr>
<td>午</td>
<td>丙 10日</td>
<td>己 9日</td>
<td>丁 11日</td>
</tr>
<tr>
<td>未</td>
<td>丁 9日</td>
<td>乙 3日</td>
<td>己 18日</td>
</tr>
<tr>
<td>申</td>
<td>戊 7日</td>
<td>壬 7日</td>
<td>庚 16日</td>
</tr>
<tr>
<td>酉</td>
<td>庚 10日</td>
<td></td>
<td>辛 20日</td>
</tr>
<tr>
<td>戌</td>
<td>辛 9日</td>
<td>丁 3日</td>
<td>戊 18日</td>
</tr>
<tr>
<td>亥</td>
<td>戊 7日</td>
<td>甲 7日</td>
<td>壬 16日</td>
</tr>
</tbody>
</table>
지장간의 분포를 보면 천간의 뿌리로써 그 힘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辰戌丑未(진술축미)를 자세히 보면 辰(진)은 乙(을)의 여기가 대단히 많이 남아있는 기운입니다. 그래서 乙(을)이 辰(진)을 보면 신살로 양인(羊刃)이 됩니다.

未(미)를 보면 丁(정)의 여기가 대단히 많이 남아있는 기운입니다. 그래서 丁(정)이 未(미)를 보면 신살로 양인(羊刃)이 됩니다.

戌(술)을 보면 辛(신)의 여기가 대단히 많이 남아있는 기운입니다. 그래서 辛(신)이 戌(술)을 보면 신살로 양인(羊刃)이 됩니다.

丑(축)을 보면 癸(계)의 여기가 대단히 많이 남아있는 기운입니다. 그래서 癸(계)가 丑(축)을 보면 신살로 양인(羊刃)이 됩니다.

(지장간의 활용)

(1) 재성이 지장간에 있는 경우

예를 들어 戊(무)일간이 丑(축)을 만날 경우를 보겠습니다.
<ul>
 	<li>丑(축)의 지장간은 癸(계), 辛(신), 己(기)입니다. 표면적으로 정기 己(기)를 따라 겁재작용입니다. 하지만 내면적으로는 癸(계)를 따라 정재작용이 큽니다.</li>
 	<li>정재 癸水(계수)는 지장간으로 숨어 있으니 다른 사람들은 그 존재를 알 수가 없습니다. 돈이 많이 있는지 적게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li>
 	<li>땅속에 숨어 있으므로 은밀하게 투자가 된 돈이기도 하고, 부동산에 투자된 돈으로 보기도 합니다.</li>
 	<li>겁재 속에 있는 재성이 되므로 동료, 형제자매를 통한 재물이 됩니다.</li>
 	<li>남자의 경우 배우자의 모습이라고 한다면 이미 겁재를 거쳐 간 배우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장간 안에 있으니 외부 활동보다는 소극적인 활동으로 살아가는 배우자로 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丑은 癸水의 힘이 강하므로 내실이 강한 배우자이기도 합니다.</li>
</ul>
(2) 관성이 지장간에 있는 경우

예를 들어 庚(경)이 戌(술)을 만날 경우를 보겠습니다.
<ul>
 	<li>戌(술)의 지장간은 辛(신), 丁(정), 戊(무)입니다. 지지로는 巳(사), 午(오), 未(미), 戌(술)에 丙丁(병정)의 관성기운이 있습니다만, 戌(술)의 지장간 丁(정)은 그 기운이 제일 미약합니다.</li>
 	<li>정관 丁火(정화)는 미약한 형태이므로 직장이라면 실력을 행사하거나 두드러진 모양의 직장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午(오)가 국가공익 중 재경계통의 요직이라면 戌(술)의 丁火(정화)는 산림청의 산림관리원, 등대지기 등의 계통에 해당합니다. 즉 실력을 행사하는 두드러진 직장이나 업무가 아닙니다.</li>
 	<li>배우자라면 명예적 또는 경제적인 실력을 가진 배우자가 아니게 됩니다. 대체로 능력이나 실력이 다소 부족한 배우자가 됩니다. 예를 들어 午가 재력이 뛰어난 사업가의 남편이라면 戌(술)중 丁火(정화)는 능력이 부족한 일반 직장개념의 남편이 됩니다.</li>
 	<li>배우자라면 戌(술)은 표면이 편인(戊)이고 내용상으로 겁재(辛)의 기운이 강하므로 배우자인 丁火(정화)는 열심히 벌어 놓은 돈을 자주 까먹는 남편이기도 합니다.</li>
</ul>
(3) 암합의 활용

암합을 활용할 때에는 모든 지장간을 활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과 같이 힘있고 없고를 파악해야 합니다. 힘이 있어야 작용력으로써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암합의 은밀한 모습은 주로 중기를 활용합니다. 다음으로 여기를 활용합니다. 정기의 암합은 본기이므로 은밀함으로 잘 논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모두 인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寅申巳亥(인신사해)에는 戊土(무토)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巳中(사중) 戊土(무토)가 여기로써 가장 힘이 강합니다. 그 이유는 陽氣(양기)가 점증하는 단계에 있는 戊土(무토)이므로 그 작용력이 즉각적으로 나타납니다. 더불어 여름이라는 계절적인 힘을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寅中(인중) 戊土(무토)는 陽氣(양기)가 이제 막 무르익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시차를 두고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반응이 巳中(사중) 戊土(무토)보다는 시간적 차이를 두고 한참 뒤에나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나 申(신)과 亥(해)의 여기인 戊土(무토)는 陽氣(양기)가 물러나고 있으므로 여기 戊土(무토)를 활용하지 않습니다.

辰戌丑未(진술축미)의 여기는 계절의 기운을 그대로 승계하고 있습니다. 辰(진)은 卯(묘)의 기운을 이어받아 乙(을)의 기운이 강력하게 작용합니다. 신살로는 辰(진)은 乙(을)의 양인(羊刃)이 됩니다. 丑(축)도 子(자)의 기운을 이어받아 癸(계)가 강력하게 작용을 합니다. 未(미)도 午(오)의 기운을 이어받아 丁(정)이 강력하게 작용을 합니다. 戌(술)도 酉(유)의 기운을 이어받아 辛(신)이 강력하게 작용을 합니다.

子午卯酉(자오묘유)의 여기도 계절의 기운을 그대로 승계하고 있으므로 여기를 활용합니다.

암합을 활용하는 예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개략 설명을 해 봅니다. 인간관계에서 외도나 바람을 예를 들었지만 암합이 꼭 외도나 바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점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ul>
 	<li>亥午(해오)에서 亥(해)에는 戊甲壬(무갑임)이 있고 午(오)에는 丙己丁(병기정)이 있습니다. 이중 丁壬(정임)합은 암합의 은밀함은 조금 떨어집니다. 甲己(갑기)합은 은밀함으로 작용이 됩니다. 그것은 丁壬(정임)합에서 壬(임)은 드러난 정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甲己(갑기)합은 여기와 중기이므로 드러나지 않습니다.</li>
</ul>
둘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丁壬(정임)합은 壬(임)이라는 존재가 바람을 피우는 것이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상대인 丁(정)은 존재가 드러나지 않아서 알 수가 없습니다. 반면에 甲己(갑기)합은 甲(갑)이나 己(기)가 모두 드러나지 않았으므로 서로 바람을 피우는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ul>
 	<li>子未(자미)에서 子(자)는 壬癸(임계)가 있고 未(미)에는 丁乙己(정을기)가 있습니다. 丁壬(정임)합은 드러나지 않았으므로 암합의 작용이 은밀합니다. 예를 들어 丁壬(정임)합에서 丁(정)이나 壬(임)이 서로 바람을 피우는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li>
</ul>]]></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37: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지의 이해 亥]]></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38]]></link>
			<description><![CDATA[(1) 亥(해)의 종합적 이해
<table>
<tbody>
<tr>
<td>오행</td>
<td>陰水(음수)</td>
<td>방위</td>
<td>西北(서북)</td>
</tr>
<tr>
<td>동물</td>
<td>돼지, 멧돼지</td>
<td>시기</td>
<td>겨울(10월)

亥時(술시)

(21:30 – 23:30)</td>
</tr>
<tr>
<td>인물</td>
<td colspan="3">도둑, 죄인, 술꾼, 돼지 키우는 사람, 투기업자, 가방제작자, 요리사,야식, 배달업자, 물류업자, 숙박업자, 목욕탕업자, 해운업자</td>
</tr>
<tr>
<td>지리</td>
<td colspan="3">호수, 바다, 화장실, 목욕탕, 습지, 연못, 바닷가, 갈대숲</td>
</tr>
<tr>
<td>사물</td>
<td colspan="3">모발, 섬유, 직물, 모시, 삼베, 술, 가방, 돼지고기, 배달음식, 붓, 가발, 털옷</td>
</tr>
<tr>
<td>주요특성</td>
<td colspan="3">• 깨어 있는 상태와 잠든 상태의 중간이라 뒤죽박죽의 상태이다. 무계획한 상태이다.

• 밤에 야식을 즐겨먹는 시간대이다. 야식을 좋아한다. 밤에 군고구마 먹는 것을 좋아한다.

• 돼지는 목이 짧아 우쭐하는 모습이다. 뒷배경을 은근히 자랑한다. 권력계통의 사람을 주변에 많이 두고 있다.

• 겨울에 창고에서 군고구마를 꺼내먹는 형상이다. 창고에 이것저것 정리가 안 된 상태로 마구 넣은 상태이다.

• 창고에 넣어 놓고 혼자 꺼내먹으므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원성을 사기도 한다. 주변 사람들이 앙심을 품고 있다.

• 눈앞이 껌껌한 시간대이므로 교육, 종교, 철학에 어울리는 시간대이다.

• 돼지를 잡을 때에는 목을 따게 된다. 따라서 남에게 원한을 사게 되면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 뒤죽박죽이므로 정밀함과 세련됨은 떨어지게 된다.</td>
</tr>
</tbody>
</table>
(2) 亥(해)의 자의(字意)

가. 깨어 있기도 하고 잠들기도 하는 중간의 상태이므로 뒤죽박죽이 됩니다. 그래서 정밀하거나 정갈하지 못한 불분명한 상태입니다. 정리가 잘 안된 상태입니다. 다소 누추하기도 합니다. 타인에게 재산관리를 맡기기도 합니다. 계획이 없고 무계획으로 즉흥적으로 움직이기도 합니다.

나. 돼지는 목이 짧은 형태입니다. 그래서 목에 힘을 주고 어깨에 힘을 주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얼핏 보면 뒷배경을 믿고 목에 힘을 주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힘을 쓰는 권력자가 많이 있기도 합니다.

다. 겨울에는 창고에 곡식을 가득 넣어 놓고 혼자만 몰래 꺼내어 먹습니다. 조금 달라고 하면 혼자만 먹겠다고 욕심을 부립니다. 그래서 주변의 모함과 질타를 받게 됩니다. 주변에 원한을 사게 됩니다. 항상 주변의 위해를 주의해야 합니다.

라. 세상이 혼미한 시간대이고 어두운 시간대이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동경하게 됩니다. 그래서 종교, 철학, 교육 등에 관심이 많게 됩니다.

마. 항상 뒤죽박죽이 되므로 정밀하지 못합니다. 일머리가 계획적이지 못하게 되므로 타인에게 의지해야 합니다. 경제관념이 약하므로 타인에게 위탁을 하게 됩니다.

(3) 사주에서의 해석

사주에서 해석할 때에는 亥(해)의 육친이 무엇이건 사주팔자 연월일시 어디에 위치하건 상기 열거한 의미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亥(해)가 년지에 위치하면 년지는 조상의 자리이므로 경제관념이 다소 부족하거나, 뒷배경의 힘을 자주 이용하였던 조상이 있다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亥(해)가 월지에 위치하면 월지는 부모형제의 자리이니 경제관념이 뒤죽박죽이거나, 뒷배경을 자주 이용하는 부모형제가 있다고 봅니다. 일지가 亥(해)이면 본인이, 시지가 亥이면 자녀가 그러하다고 해석합니다.

월지는 주로 직업적 환경으로 해석을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직업적인 성향이나 업무적 속성을 해석할 때에도 교육, 철학, 종교, 야식배달 등의 업종으로 보기도 합니다.

만약 亥(해)가 정관이고 조직생활자라면 업무적 속성이 해외, 연구, 종교, 교육, 요식 등의 업무환경 계통으로 보기도 합니다. 사업인이면 돼지고기 판매, 야식판매, 교육, 철학, 종교 관련 업종을 하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35: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지의 이해 戌]]></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37]]></link>
			<description><![CDATA[(1) 戌(술)의 종합적 이해
<table>
<tbody>
<tr>
<td>오행</td>
<td>陽土(양토)</td>
<td>방위</td>
<td>西北(서북)</td>
</tr>
<tr>
<td>동물</td>
<td>개, 늑대, 승냥이</td>
<td>시기</td>
<td>가을(9월)

戌時(술시)

(19:30 – 21:30)</td>
</tr>
<tr>
<td>인물</td>
<td colspan="3">승려, 교도관, 군졸, 사냥꾼, 창고지기, 격투기 선수, 군졸, 포졸, 경비원, 사기꾼, 장례업자, 사채업자, 골프선수, 골키퍼, 야구선수, 축구선수</td>
</tr>
<tr>
<td>지리</td>
<td colspan="3">감옥, 묘지, 창고, 절, 고개, 화장실, 들판, 술집, 유흥가, 모텔, 숙소, 언덕, 교도소, 군대, 무기고</td>
</tr>
<tr>
<td>사물</td>
<td colspan="3">무기, 틀니, 농기구, 탈곡기, 타작기, 도리깨, 술집, 경찰봉, 창, 야광등, 후레쉬, 방망이, 타격무기</td>
</tr>
<tr>
<td>주요특성</td>
<td colspan="3">• 술집에 들러 술을 마시고 집으로 귀가하는 시간이다.

• 자유로운 시간으로 술주정도 하면서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이다.

• 아침에 입었던 옷을 벗어던지고 잠옷으로 갈아입은 상태이다.

• 火를 입묘하여 간직하게 되는데 새벽이 오기 전까지 숨기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밝은 것을 숨긴다. 이중성이다.

• 가을에는 도리깨질, 탈곡기로 낟알을 떨어내는 시기가 된다. 두드리거나 물어뜯거나 패대기를 치는 상황이다.

• 자기 직전의 상황이므로 정신적인 상태로 돌아가게 된다.

• 과일이나 곡식 등을 창고에 들여 놓는 시기이므로 창고가 가득하게 된다.

• 창고에 곡식이 가득하니 가만히 앉아서 지켜야 한다.

• 잠이 들까말까 정신이 혼미한 상태이다. 명확하지 못하고 희미한 상태이다.</td>
</tr>
</tbody>
</table>
(2) 戌(술)의 자의(字意)

가.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집으로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넋두리, 스트레스, 불만사항을 술로 날려 보내고 훌훌 툴어버린 상태입니다. 홀가분하게 자유로운 상태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시간대로 취미생활로 보기도 합니다.

나. 집에 돌아가면 아침에 출근했을 때 입었던 양복과 네가이를 훌훌 벗어던지고 몸을 씻고 잠옷으로 갈아입은 상태입니다. 옷을 벗는 행위가 관련이 많습니다. 아침과 지금의 의복상태가 다르므로 이중적인 모습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중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옷을 벗었다고 함은 지극히 개인적인 상태이므로 비밀이 많은 상태입니다. 의문스러운 딴 짓을 하기도 합니다.

다. 밝은 火(화)를 가두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두운 곳에서 불을 밝히는 종교, 학문, 연구 등을 하는 모습입니다. 문학, 예술 관련이 되기도 합니다. 창고지기처럼 가만히 앉아서 지키는 모습을 취하기도 합니다. 가게에서 카운터를 보는 모습입니다.

라. 가을이 되면 타작을 합니다. 두드리거나 타격을 가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타격기, 타격 운동인 축구, 권투, 골프 등의 운동과 관련이 많습니다. 때리는 상황이니 폭행사건에 연루가 되기도 합니다.

마. 잠들기 직전이므로 정신적으로 혼미합니다. 그래서 정신적인 세게에 몰입이 잘 됩니다. 눈에 뜨이는 명예적인 부분에는 다소 약하게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동경하게 됩니다. 신앙심이 깊게 됩니다.

바. 창고에 물건이 가득하게 됩니다. 그래서 재물이 풍족하니 이자놀이를 해야 합니다. 사채업에 관련이 많습니다. 돈을 돌려받기 위해서는 개처럼 물어뜯기도 합니다.

사. 창고의 물건으로 돈놀이를 하는 형태이므로 이중생활을 한다는 뜻이 됩니다. 낮에는 회사생활 방에는 부업으로 움직이는 상황이 됩니다. 항상 이중생활로 인하여 돈을 벌고 이중생활의 기쁨을 만끽하게 됩니다. 남자는 두집 살림을 하기도 합니다.

(3) 사주에서의 해석

사주에서 해석할 때에는 戌(술)의 육친이 무엇이건 사주팔자 연월일시 어디에 위치하건 상기 열거한 의미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戌(술)이 년지에 위치하면 년지는 조상의 자리이므로 종교심이 깊거나, 철학, 교육 관련한 조상이 있다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戌이 월지에 위치하면 월지는 부모형제의 자리이니 종교심이 깊거나, 철학과 교육에 관련된 부모형제가 있다고 봅니다. 일지가 戌(술)이면 본인이, 시지가 戌(술)이면 자녀가 그러하다고 해석을 합니다.

월지는 주로 직업적 환경으로 해석을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직업적인 성향이나 업무적 속성을 해석할 때에도 조명이 밝지 못한 상태로 일을 하는 연구, 종교에 관련이 되거나 사채업, 의려 등의 업종으로 보기도 합니다.

만약 戌(술)이 정관이고 조직생활자라면 업무의 속성이 연구, 종교, 교육, 방범, 보안 등의 업무환경 계통으로 보기도 합니다. 사업인이면 사채업, 주류, 숙박 계통 관련 업종을 하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34: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지의 이해 酉]]></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36]]></link>
			<description><![CDATA[(1) 酉(유)의 종합적 이해
<table>
<tbody>
<tr>
<td>오행</td>
<td>陰金(음금)</td>
<td>방위</td>
<td>西(서)</td>
</tr>
<tr>
<td>동물</td>
<td>닭, 부리가 날카로운 가금류</td>
<td>시기</td>
<td>가을(8월)

酉時(유시)

(17:30 – 19:30)</td>
</tr>
<tr>
<td>인물</td>
<td colspan="3">소녀, 술집여자, 첩, 미녀, 악사, 금융인, 공증인, 보석감정사, 감평사</td>
</tr>
<tr>
<td>지리</td>
<td colspan="3">사찰, 교회, 골목, 철탑, 닭장, 은행, 전당포, 고증소, 인증 및 표준기관, 술집, 유흥가, 유원지</td>
</tr>
<tr>
<td>사물</td>
<td colspan="3">보석, 바늘, 금은, 보물, 칼, 과일, 펜, 악기, 노래방, 마이크, 광고물, 그릇, 불상, 십자가, 술잔, 술, 조명, 장신구</td>
</tr>
<tr>
<td>주요특성</td>
<td colspan="3">• 퇴근을 하고 퇴근길에 술집에 들르는 시간이다. 넋두리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어내는 시간이다.

• 불만과 스트레스가 많으니 입으로 구업을 자주 쌓게 된다.

• 한가위가 있는 시기이므로 먹을거리가 풍부하다. 진귀한 것들이 많으니 주변인들이 들끓게 된다.

• 금은보석을 의미하는데 그 자체로 돈이고 금융이 된다.

• 날카로운 물건이니 펜이고 칼이다. 정확, 정밀한 물건이다. 인증, 공증이 된다. 자주 찔리고 자주 아프다.

• 닭은 생활근거가 활동과 잠잘 때도 서로 틀리다. 주거와 활동지가 서로 다르다.

• 과일은 결실이고 결실은 돈이다. 자체로 금융으로 본다.</td>
</tr>
</tbody>
</table>
(2) 酉(유)의 자의(字意)

가. 일당을 받고 퇴근을 하면서 술집에 들르는 상태입니다. 주머니에 일당이 두둑하므로 현금이 두둑합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불만과 스트레수가 쌓인 상태이므로 술집에 들려 불만을 토로하고 넋두리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입으로 구업을 쌓는 행위를 자주 합니다. 투서를 하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는 스트레스를 자주 받게 됩니다.

나. 음력 8월은 한가위가 됩니다. 먹을거리가 풍족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동네방네 먹을거리가 풍족해지는 시기로 동네잔치를 하는 시기입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모두 거두어 먹여야 합니다. 내 식구가 아니어도 거두어 먹여야 하고 대접해야 합니다. 자주 대접하다 보니 은근히 피해의식이 생기게 됩니다.

다. 먹을거리가 풍족하다는 것은 의식주가 풍족하다는 것입니다. 酉는 과일을 의미하기도 하고 귀중한 물건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귀중한 물건은 보석, 돈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대체로 금전흐름이 원만해집니다. 그 자체로 돈으로 보기도 합니다. 남에게 빼앗길까봐 전전긍긍하게 됩니다. 피해의식이 있습니다.

라. 딱딱하고 날카로운 물건입니다. 칼이고 바늘입니다. 정확하고 정밀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밀기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타인과의 계약을 공증하고 보증하는 일도 합니다. 그래서 보증, 공증, 표준화의 일을 하기도 합니다.

마. 닭은 생활근거지가 두 곳입니다. 즉 활동할 때에는 땅에서 활동을 하다가 잘 때에는 나뭇가지 위에 앉아서 잡니다. 또는 둥지에서 자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거의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로 인하여 본인 집과 사업장이 멀리 있거나, 본인 집을 두고 전셋집을 전전하기도 합니다.

(3) 사주에서의 해석

사주에서 해석할 때에는 酉(유)의 육친이 무엇이건 사주팔자 연월일시 어디에 위치하건 상기 열거한 의미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酉(유)가 년지에 위치하면 년지는 조상의 자리이므로 많은 사람들을 거두어 먹였거나, 정확하고 정밀한 성품을 가진 조상, 금전이 풍부한 조상이 있었다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酉(유)가 월지에 위치하면 월지는 부모형제의 자리이니 타인을 거두어 먹이거나, 경제적으로 풍족하였거나, 정밀한 성품을 가진 부모형제가 있다고 봅니다. 일지가 酉(유)이면 본인이, 시지가 酉(유)이면 자녀가 그러하다고 해석을 합니다.

월지는 주로 직업적 환경으로 해석을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직업적인 성향이나 업무적 속성을 해석할 때에도 금융, 정밀기술, 의료, 광고 등의 업종으로 보기도 합니다.

만약 酉(유)가 정관이고 조직생활자라면 업무적 속성이 금융기관, 의료기관, 광고업체 등의 업무환경 계통으로 보기도 합니다. 사업인이면 금융, 의료, 사체업, 유흥관련 계통 관련 업종을 하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34: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지의 이해 申]]></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35]]></link>
			<description><![CDATA[(1) 申(신)의 종합적 이해
<table>
<tbody>
<tr>
<td>오행</td>
<td>陽金(양금)</td>
<td>방위</td>
<td>南西(남서)</td>
</tr>
<tr>
<td>동물</td>
<td>원숭이</td>
<td>시기</td>
<td>가을(7월)

申時(신시)

(15:30 – 17:30)</td>
</tr>
<tr>
<td>인물</td>
<td colspan="3">군인, 의사, 도살업자, 금융인, 사장, 과수원 농사인, 미인, 빚쟁이, 연극인, 퇴직인, 회계사, 금속기술자, 체육인</td>
</tr>
<tr>
<td>지리</td>
<td colspan="3">과수원, 역, 정거장, 교차로, 은행, 보리밭, 신당, 불당</td>
</tr>
<tr>
<td>사물</td>
<td colspan="3">과일, 탈곡기, 금전, 무기, 칼, 배, 자동차, 기차, 자전거, 그릇, 악기, 팽이</td>
</tr>
<tr>
<td>주요특성</td>
<td colspan="3">• 열매가 떨어지는 모양이다. 분리, 단절, 이별, 결손의 모양이다.

• 회사에서는 퇴근준비를 하는 시간대이다. 일을 벌리기보다는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상황이다. 인색하다.

• 글자의 모양이 네 등분하는 모양이 된다. 분배의 작용이 일어난다.

• 원숭이는 재주가 많고 꾀에 능하다. 고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 신통력이 있다.

• 분리, 이별, 정리, 마무리의 시간이니 확장은 금물이다.

• 퇴근을 위한 마무리를 해야 하니 일당을 달라고 독촉해야 한다. 인색해진다. 인심을 잃게 된다. 고독해진다.

• 과일은 결실이고 결실은 돈이다. 자체로 금융으로 본다.</td>
</tr>
</tbody>
</table>
(2) 申(신)의 자의(字意)

가. 열매가 떨어지는 상태입니다. 분리하고 이별하고 단절이 되는 상태입니다. 일을 벌리기 보다 축소하고 정리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축소하고 정리해야 하니 마음이 넉넉하지 못하고 인색해지게 됩니다. 완력을 쓰는 체육인이기도 합니다.

나. 회사에서 퇴근 준비를 해야 하니 더 이상 일을 벌이지 않습니다. 정리하거나 분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받을 것은 받고 줄 것은 주는 상황이라서 계산적이고 이해 타산적입니다. 명예퇴직을 권유하고 퇴직금을 지급하는 상황입니다.

다. 글자의 모양이 네 등분을 하는 모양입니다. 인색한 마음을 네 등분하여 공유해야 합니다. 한사람이 모두를 독차지 하고 싶지만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라. 원숭이는 모방 꾼으로 재능과 재주가 많습니다. 고도의 기술력과 신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들이 못하는 것을 순식간에 해 버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마. 申(신)의 시기에는 분리, 이별, 정리의 시간이므로 확장은 절대 금물입니다.

바. 퇴근을 위해 업무를 정리하고 확장을 하지 않는 시기입니다. 그러다 보면 타인의 부탁을 외면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색해집니다. 인색해지다보니 고독하고 외롭습니다. 업무를 빨리 마무리해야 하므로 남을 독촉하게 됩니다. 빛 독촉을 잘하는 상태입니다.

사. 申(신)은 오행으로 金(금)이고 자체로 과실이고 결과입니다. 그래서 돈으로 보기도 하고 금융으로 보기도 합니다.

(3) 사주에서의 해석

사주에서 해석할 때에는 申(신)의 육친이 무엇이건 사주팔자 연월일시 어디에 위치하건 상기 열거한 의미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申(신)이 년지에 위치하면 년지는 조상의 자리이므로 인색했던 조상이나, 고도의 신통력을 가진 조상이 있다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申(신)이 월지에 위치하면 월지는 부모형제의 자리이니 공공속성의 업무를 수행하거나, 고도의 신통력이나, 인색함을 보였거나, 권력적인 힘을 쓰는 부모형제가 있다고 봅니다. 일지가 申(신)이면 본인이, 시지가 申(신)이면 자녀가 그러하다고 해석을 합니다.

월지는 주로 직업적 환경으로 해석을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직업적인 성향이나 업무적 속성을 해석할 때에도 금융, 정리해고, 사채업, 권력기관, 금속기술, 회계 등의 업종으로 보기도 합니다.

만약 申(신)이 정관이고 조직생활자라면 업무의 속성이 금융기관, 권력기관, 의료기관, 교통기관 계통으로 보기도 합니다. 사업인이면 금융, 법무, 의료, 과수원 관련 계통 관련 업종을 하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32: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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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지의 이해 未]]></title>
			<link><![CDATA[https://mmpads.com/?kboard_content_redirect=34]]></link>
			<description><![CDATA[(1) 未(미)의 종합적 이해
<table>
<tbody>
<tr>
<td>오행</td>
<td>陰土(음토)</td>
<td>방위</td>
<td>南西(남서)</td>
</tr>
<tr>
<td>동물</td>
<td>양, 염소</td>
<td>시기</td>
<td>여름(6월)

未時(미시)

(13:30 – 15:30)</td>
</tr>
<tr>
<td>인물</td>
<td colspan="3">양치는 사람, 과수원 운영하는 사람, 농부, 악사, 늙은 여자, 담배판매업자, 커피가게 주인, 술집 주인, 음악가, 상담사, 중개업자, 부동산업자, 목축업자, 창고업자, 골동품업자</td>
</tr>
<tr>
<td>지리</td>
<td colspan="3">담벼락, 과수원, 목장, 들판, 묘지, 마당, 산중턱, 언덕</td>
</tr>
<tr>
<td>사물</td>
<td colspan="3">조미료, 양념, 설탕, 약품, 그릇, 풋 열매, 비료, 양꼬치, 막대기, 마약, 술, 담배, 커피, 기호식품, 빵집, 맛집, 꿀, 설탕</td>
</tr>
<tr>
<td>주요특성</td>
<td colspan="3">• 회사엥서 졸음이 가장 많이 오는 시간대이다. 정신이 혼미하고 한가지 일에 집중을 할 수가 없다.

• 회사에서 꾸벅꾸벅 존다는 것은 상사에게 들킬 우려가 있으므로 심리적 긴장감이 생기게 된다. 천재지변이 일어날 것 같은 불안감이 생긴다.

• 달달하게 커피한잔 하거나 껌을 씹으면서 졸음을 내쫓는 시간이다. 단 것을 먹으면서 졸음을 참는 시간이다.

• 이 시간대에는 선배에게 커피한잔 타 주면 이쁨을 독차지하기도 한다.

• 오후 업무의 미팅이 시작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타 부서와 업무협의를 해야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 단맛 나는 것을 자주 취급하니 주변의 인기가 많다. 그러다 보면 시시콜콜한 사람들이 주변에 꼬이게 된다.

• 회사에 있는 시간대이므로 가족과 멀어지고 동료와 가까워지는 시간대가 된다. 가족의 말을 잘 안듣는다.</td>
</tr>
</tbody>
</table>
(2) 未의 자의(字意)

가. 회사에서 졸음이 오는 시간대이므로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졸린 상태입니다. 그래서 한 가지 일에 집중을 할 수 없습니다. 꾸벅꾸벅 존다는 것은 태만함이 있다는 말도 되고 졸고 있느라 지체가 되는 상황도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약속을 잘이행을 할 수도 없게 됩니다,. 세밀하게 처리하지 못합니다.

나. 회사에서 존다는 것은 상사에게 지적을 당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직장이라는 곳은 호학호학한 곳이 아니기에 대단히 긴장을 해야합니다. 약속이행이나 업무이행이 대체로 어려운 시기가 되므로 상사의 불호령을 주의해야 하는 시간대입니다. 그래서 불측의 사고, 재해를 주의해야 합니다. 未(미)월은 태풍이 올라오는 달로서 풍우, 태풍으로 인한 자연재해를 주의해야 합니다.

다. 졸음을 쫓기 위해서는 달달한 커피한잔이나 껌을 씹으면서 견뎌야 합니다,. 달달한 사탕을 자주 입에 물고 있습니다. 달달한 커피를 선배에게 타주게 되면 선배에게 예쁨을 많이 받게 됩니다. 딜딜힌 것을 가지고 다니면 사람들이 들러붙어 빼앗으려고 합니다., 특히 여성들은 남성이 달라붙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이성문제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맛을 보고 달라붙는 벌레가 파리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영양가가 별로 없는 사람들이 자주 달라붙게 됩니다.

라. 본격적으로 오후 업무를 진행하는 시간이 됩니다. 그래서 타 부서와 협업을 하고 미팅을 하기도 합니다.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단체나 조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단체, 조직, 협회가입 등의 형태로 움직이게 됩니다. 업무를 마무리해야 하는 강제성이 부여되어 있으므로 저당을 잡힌 듯한 상태입니다. 약속을 못 지키는 상황이기도 하므로 채무불이행으로 저당이 잡힌 상태로 보면 됩니다.

마. 未(미)는 “맛미”자로 조미료, 감초 등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단맛을 내는 것, 요리하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단맛을 자주 내는 식품회사나 요리사 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바. 단맛이 나는 것에 똥파리를 붙었다는 의미가 되므로 유부녀에게 외간남자가 붙거나 처녀에게 유부남이 붙어 있는 형상입니다. 따라서 색정사에 관한 사안으로 손해를 보게 됩니다. 대체로 이용당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사. 저당이 잡혀 있다는 말은 혼자 활동이 어렵다는 말도 됩니다. 혼자가 아니라 단체로 움직여야 합니다. 몸은 정신없이 바쁜 시간대이나 정신은 혼미해서 실수를 자주 합니다. 그래서 혼자서 하는 것보다는 단체로 함께 해야 좋습니다.

(3) 사주에서의 해석

사주에서 해석할 때에는 未(미)의 육친이 무엇이건, 사주팔자 연월일시 어디에 위치하건 상기 열거한 의미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未(미)가 년지에 위치하면 년지는 조상의 자리이므로 공공속성의 일을 수행하거나, 미식가이거나, 약속을 자주 불이행 하였던 조상이 있다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未(미)가 월지에 위치하면 월지는 부모형제의 자리이니 공공속성의 업무를 수행하거나, 애정관계에서 들러붙는 사람들 때문에 손해를 보았던 부모형제가 있다고 봅니다. 일지가 未(미)이면 본인이, 시지가 未(미)이면 자녀가 그러하다고 해석을 합니다.

월지는 주로 직업적 환경으로 해석을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직업적인 성향이나 업무적 속성을 해석할 때에도 언론, 방송, 극장, 도서관, 식당, 과수원, 의약, 식품회사 환경의 업종으로 보기도 합니다.

만약 未土(미토)가 정관이고 조직생활자라면 업무의 속성이 공공속성 조직, 언론방송, 의약 등의 업무환경 계통으로 보기도 합니다. 사업인 이라면 영화, 연극, 언론방송, 과수원, 식품회사, 의약 계통 관련 업종을 하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무명]]></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18:31: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mpads.com/?kboard_redirect=3"><![CDATA[사주명리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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